한국 소설 호불호 3대장 2026년 8월~9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8월~9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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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집중 과정
<한국 소설 호불호 3대장>
“한 권의 책을 깊이 읽고, 한 편의 서평으로 완성하는 집중 글쓰기 과정”
서평은 책을 깊이 읽는 가장 좋은 정독 습관입니다. 서평 집중 과정은 한 권의 책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차별 필독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강사가 단계별 첨삭을 통해 서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업에서는 독서 소감을 나누고 각자의 서평을 낭독한 뒤, 동료들과 의견을 공유합니다. 강사의 구체적인 첨삭을 통해 글의 장점과 보완점을 살펴보며,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서평 쓰기와 비평의 언어를 익혀 갑니다. 서평 집중 과정 68기는 화제에 오른 ‘한국 소설 호불호 3대장’ 세 권(급류, 구의 증명, 홍학의 자리)을 함께 읽고 서평 쓰기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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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내면을 여는 열쇠
“타로는 ‘예언’이 아니라 ‘이해’의 기술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직장문제, 인간관계, 금전 문제 등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이럴 때 누군가는 현명한 답을 찾고 싶어서 타로 카페의 문을 두드리기도 하지요. 혹시 타로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타로는 단순한 ‘점술’이 아닙니다. 타로는 심리학, 인문학, 철학의 언어로 나와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통찰을 돕고,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생각보다 타로카드는 우리 삶 가까이에 있습니다. 타로카드로 스스로 자신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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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함께 읽기
다정한 오독
격주마다 한 권의 시집을 읽는 모임을 시작합니다. 이 모임은 ‘다정한 오독’을 지향합니다. 정답강박증에서 벗어나 각자의 방식으로 시를 읽는 모임입니다. 시집 읽기는 처음인 분, 시집과 멀리 있던 분, 시집을 좋아하는 분 누구든 참가하여 어떤 생각이든 자유롭게 나누는 모임입니다. 단, 격주마다 한 권씩 읽어 오실 시집이 있습니다. 수업마다 시집을 준비한 진행자의 길지 않은 강의에 이어 시집 읽은 소감을 나누고, 낭독과 필사를 합니다. 준비물은 오직 두 가지, 시집과 들을 마음입니다. 서로의 시선을 느끼고 목소리에 실린 시어를 느끼기 위해 대면 모임으로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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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독서클럽 5기 : 올가 토카르축
최근 백 년 사이에 쓰인 소설 가운데 현대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을 살펴 보며 우리가 마주한 고민과 삶의 모습들을 입체적으로 읽어내고자 합니다. 이번 기수에는 폴란드 작가 올가 토카르축의 대표적 단편집 <여러 개의 북을 두드리며>(2001)를 읽습니다. 이 작품에는 열아홉 편의 단편이 다채로운 질문과 소재, 서술자 그리고 서술적 실험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시험하고, 일상과 자아를 해체하며, 주변부적 역사를 재창조하는 다채로운 서사의 단편들을 엮어 자신의 세계 전반을 압축적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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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문장 일본어
매일 습관처럼 일본어 익히기
이 수업은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 이번 달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백야행>을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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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앤북 살롱
<이처럼 사소한 것들 + 모순>
책을 매개로 취향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나눕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장 행간에 숨은 삶의 의미를 발견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2022년에 오웰상 소설 부문, 케리그룹 문학상 등을 휩쓴 작품으로 “아름답고 명료하며 실리적인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양귀자의 소설 <모순>은 1998년 초판 출간 이후 132쇄를 찍으며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스물다섯 살 미혼여성 ‘안진진’을 통해 모순으로 가득한 우리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장들로 여러 인물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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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한 권 고전 읽기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
고전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프랑스 작가 오노레 드 발자크의 <고리오 영감>은 다양한 자본주의적 인물군의 관계망 속에서 부르주아 노인의 점진적 쇠락과 귀족 청년의 상승 욕구를 대비해 19세기 프랑스 사회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인공 ‘외젠 드 라스티냐크’는 20대 초반의 법학도로 가난한 귀족 집안 출신입니다. 그는 성공을 꿈꾸며 파리로 유학 와 보케르 부인의 하숙집에 기거하지만 파리 사회에서 성공하기에는 재력도 수완도 부족합니다. 그러던 중에 먼 친척 보세앙 자작 부인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그가 몸담고 있었던 사회와 전혀 다른 파리 사교계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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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줄 감사노트 쓰기
삶을 긍정하는 새로운 관점
삶의 동력은 ‘감사합니다’에서 시작합니다. '감사'는 새로운 행복의 키워드이자 마음 리셋(Reset)과 성숙에 이르는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감사의 힘>(위즈덤하우스, 2008)의 저자 데보라 노빌은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말이 인생 전체를 바꿀 만한 강력한 힘이 있으며 각 개인이 지닌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비밀 열쇠라고 말합니다. 감사 연습을 통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기회를 얻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노트’ 쓰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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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 POD 개인출판 과정
“인생의 기록이 책이 되다”
나의 인생, 커리어를 담은 책 한 권 출판사 계약, 인쇄비, 복잡한 절차 없이 출간 가능! 내 이야기가 책이 될 수 있을까? 걱정 NO! 내 경험을 책과 브랜딩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도서출판 우먼더스토리에서 교보문고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종이책 출판을 도와드립니다. 저비용 고효율 교보문고의 NEW 출판트렌드 POD 방식을 이용하여 가성비 출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80여 권의 단행본을 출판,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배출했습니다. 에세이, 자기계발서, 실용서, 시집, 소설 등 장르 제한 없으며 출판사 대표와 개별 기획 미팅 3회 포함하여 방향, 목차와 구성까지 의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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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출간 첫걸음
한 주제 초고 쓰기
언젠가 나만의 단독 에세이를 출간하고 싶으신가요? 남몰래 끄적여온 글이 있거나 SNS에 지속해서 일상의 글을 써오고 있나요? 글의 개수는 쌓이는데 생각나는 대로 쓴 글이라 주제가 명확하지 않아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기 어렵나요?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는 대주제와 연결되는 소주제의 글이 삼사십여 개 이상 필요합니다. 자신만의 주된 관심사를 파악해 한 가지 주제로 초고를 써나간다면 에세이 출간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에세이 출간 첫걸음 – 한 주제 초고 쓰기>는 한 가지 주제로 한 달에 네 개의 에세이 초고를 단톡방에 인증하는 모임입니다. 글쓰기의 감각을 일깨우는 참고 도서의 문장을 산책하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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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각하며 읽고 쓰기
<난민, 세 아이 이야기>
청소년 시기에 책을 읽고 쓰며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독서는 시험 성적에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책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기는 모든 공부의 출발입니다. 독서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체험하고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들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깨닫게 됩니다. 내 안의 편견이 깨지면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글을 쓰면 자기 생각을 알 수 있고,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과 의문을 갖고 질문하는 힘도 키울 수 있어 꿈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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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독서토론 전문가로 도약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수요-오전반) (입문/토요-오전반)
(리더/월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심화/수요-오전반) (고급/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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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9월 모임/강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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