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학당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 석촌동 고분군 산책 2026년 7월~8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7월~8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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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석촌동 고분군 산책>
* 도시와 역사의 굴곡을 걷고 생각하다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책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떠나는 열네 번째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석촌동 고분군 산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기행에서 우리는 책과 역사, 도시의 기억을 함께 살펴봅니다. 우리가 걷게 될 석촌동 일대는 오늘날 도심 속 생활 공간이지만, 그 안에는 백제 한성기부터 조선시대, 그리고 근현대 서울의 변화까지 겹겹이 쌓인 역사의 흔적을 안고 있습니다. 석촌동 고분군은 백제 한성기의 대표적인 왕실 무덤군입니다. 거대한 돌무지무덤과 그 주변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은 백제 초기 지배층의 장례 문화와 권력 구조, 고대 국가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 일시 : 7월 25일(토) 오전 10시 ● 장소 : 전철 8호선 석촌역 7번 출구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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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문해력 : 읽기에서 쓰기로 이어지는 습관
신문 칼럼은 1,000자 안팎의 짧은 분량 속에 필자의 주장과 논거가 밀도 있게 정제된 글로 최고의 글쓰기 교재입니다. 특히 시사·사회·문화·교육·경제 등 다채롭고 시의성 있는 주제로 현대인의 삶의 관점과 연결하기 쉽고 사설과 달리 특정 정치적 편향성에 치우치지 않아 균형 잡힌 시각을 기르기에 좋습니다. 읽기에서 쓰기로 이어지는 좋은 습관을 내 삶에 정착시키고 싶으신가요? 짧은 칼럼 한 편으로 읽기, 요약, 생각 정리를 함께 연습할 수 있는 이 모임은 온라인(밴드)으로 진행되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적고 각자 집중이 잘 되는 편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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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읽기 모임 : 비평의 해부
쇼, 음악을 말하다 / 허투루 읽지 않으려고 / 멀리 오래 보기...
비평은 작품이 놓인 사회적 맥락과 구조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작업입니다. 본 모임은 고전부터 현대문학까지, 다양한 비평적 시각(구조주의, 심리학, 페미니즘, 역사주의 등)이 담긴 비평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비평 입문 및 심화 커뮤니티입니다. 더불어 단순한 독서를 넘어 텍스트의 이면을 발견하고, 나만의 관점을 정립하는 지적 유희의 과정을 제공합니다. 텍스트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 '왜 이 문장이 쓰였는가?', '이 작품이 우리 시대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등을 질문하며 깊이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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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서양철학사 강의
<고대-중세 철학>
러셀의 서양철학사는 소크라테스ㆍ플라톤ㆍ아리스토텔레스와 그 이후 헬레니즘으로 이어진 고대 철학, 교부와 스콜라로 이어지는 중세 철학, 서양 특유의 인식론을 따라가는 근현대 철학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을 수업에서는 고대-중세철학으로 엮은 전반부와 근대-현대 철학을 묶은 후반부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러셀 서양철학사>를 근간으로, 필요에 따라 다른 유수의 철학사들도 비교하여 이해하고 철학자들 간의 사상적 관련도 살피며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 사유합니다. 전후반 총 12회의 강의로 진행되는 <러셀 서양철학사> 수업에서는 좀 더 수월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강의를 듣고 후에 책을 읽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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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북클럽
초록색 공을... / 빚 갚는 기술 / 헛소문에 큰 소동 / 아주 사적인...
시간 내기 어렵고, 무엇을 읽어야 할지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해서 교양북클럽을 준비했습니다. 독서력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다양하게 읽고, 다른 사람과 독서 경험을 나누면서 향상될 수 있습니다. 고전문학, 인문학, 사회과학, 철학,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으면서 의견을 교환해볼까요? 상황 판단력과 객관성을 키우고, 삶의 문맥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혼자 하면 어렵지만, 함께 하면 즐거운, 교양 내공 쌓기 여행을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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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한 권 고전 읽기
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고전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보편적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과거에 쓰였지만 오늘의 우리를 비추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게 하는 거울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고전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깊은 지혜와 통찰을 전해 줍니다. <한 달 한 권 고전 읽기>는 한 달 동안 한 권의 고전 문학을 천천히 읽으며 생각을 나누는 독서 모임입니다. 4주 동안 한 작품을 함께 읽고 질문과 대화를 통해 작품을 깊이 이해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과 가치를 탐색합니다. 이번 2기에서는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의 <올리버 트위스트>를 함께 읽습니다. 이 작품은 찰스 디킨스의 어릴 적 경험이 투영된 소설입니다. 작가 특유의 생생한 인물 묘사와 희극적 요소를 통해 19세기 영국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고아 소년의 인생 역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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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 <면도날> 함께 읽기
내 삶을 북(Book)돋아주는 성장독서 12기
1930년대 유럽, 풍요와 야망이 넘실대던 시대. 유복한 환경에서 순탄한 미래를 보장받았던 청년 래리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후 삶의 궤도를 완전히 수정합니다. 모두가 정답이라 믿는 성공과 안정을 뒤로한 채, 그는 누구도 대신 답해줄 수 없는 존재론적 질문을 품고 프랑스의 탄광과 인도 사원을 가로지르는 긴 방랑을 시작합니다. 서머싯 몸의 대표작 <면도날>은 단순한 방황의 기록이 아닙니다. "소설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작가의 철학답게, '구원'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명쾌하고 세련된 문체로 풀어낸 지적 유희의 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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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싶은 당신과 함께
‘함께’ 외우고 말하며 뱉어내는 영어
‘나도 영어로 말하면 소원이 없겠다’는 꿈을 품고 영어 공부에 도전. 하지만 새해 첫날 품은 마음은 오래지 않아 옅어지고 희미해지며 사라져버립니다. 각종 도서와 콘텐츠를 활용해도 그 힘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라푼젤’ 영어회화 쪼개기. ‘프렌즈’ 쉐도잉, 팝송 외우기, 100일의 기적... 안 해본 게 없습니다. 하지만 끈기 있게 도전하지 않으니 영어 실력은 쌓이지 않았고 이내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를 만나고 다시 영어 대한 불꽃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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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서평의 세계
‘책’과 ‘글쓰기’는 상호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이 두 가지 관심사를 충족시키는 ‘서평 쓰기’는 가장 먼저 시작해 볼 수 있는 글쓰기 훈련입니다. 책을 읽고 주관적인 감상을 쓴 글이 ‘독후감’이라면 다른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관적으로 책을 소개하고 평을 쓰는 글이 ‘서평’입니다. 디지털 시대, 누군가와 소통하며 손쉽게 글을 쓸 수 있는 SNS 공간 ‘블로그’를 비롯해 ‘브런치 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에 서평을 쓸 수 있습니다. 서평 콘텐츠로 브런치 작가에 도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지속적인 서평 쓰기 훈련을 통해 전문 작가로 한걸음 도약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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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에세이 쓰기 입문
일상의 경험, 감정, 생각이 글로 살아나다
누구나 일상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쓰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글을 에세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비대면 6주 에세이 입문 과정입니다. 문학처럼 창작 글쓰기를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일상 글쓰기를 배우고 익히는 과정입니다.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연습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글쓰기 첫걸음’ 과정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수강자가 과제를 제출하면 합평으로 피드백을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글쓰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길러지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쉬워지고 자신의 내면을 충만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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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집중과정 (1:1 온라인)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감각과 감정을 느끼며 영화를 체험합니다. 그 체험은 우리의 실제 삶과 매우 흥미로운 방식으로 연관됩니다. 영화 비평은 그와 같은 감각과 감정을 자기만의 독창적인 질문과 통찰로 이어지게 합니다. 우리는 영화 비평을 쓰며 우리가 어떤 감각과 정서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되짚어 보고, 삶을 살아가며 자신이 무엇을 의미 있게 여기는지 성찰할 수 있습니다. ‘영화비평 집중과정’은 이처럼 독창적 관점과 사유를 만들어 가는 시간으로서 자기만의 경험을 정확하게 사유하고 전달하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비평 이론의 기초적인 부분들을 살피면서도 이론에 매몰되지 않습니다. 1:1, 혹은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수강생의 비평 이론 지식과 경험에 맞는 맞춤 수업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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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성어(成語)
품격 있는 어휘를 위한 성어 필사
“내 생각을 조금 더 깊이 있는 언어로 말할 수 없을까?” 언어의 깊이는 결국 어휘의 깊이에서 비롯됩니다. 특히 오래된 성어(成語)에는 짧은 글자 안에 삶의 통찰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응축되어 있는데요. ‘옛사람들이 만든 말’이라는 의미의 성어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사자성어(四字成語)와, 역사적 사건이나 유래가 담긴 고사성어(故事成語)를 아우릅니다. 긴 문장으로 설명해야 하는 상황을 단 몇 글자의 성어로 더 깊고 풍부하게, 더욱 절묘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의 말과 글은 더욱 단단해지고 풍요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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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포토일기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1일 1포토일기>는 나의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연습입니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고 싶은가’에 마음을 두는 기록 방식입니다. 수려한 문장도 필요 없고, 사진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그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보고 단 한 문장이라도 진심을 적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짧은 기록이 바로 오늘의 나를 가장 잘 말해줄 테니까요. 이 기록은 그래서 부담이 아니라 하루를 가볍게 건너기 위한 작은 숨 고르기가 됩니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서로의 하루에 담긴 기쁨과 쉼, 그리고 다양한 생각들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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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와일드 로봇 / 용기 없는 일주일
독서는 하루아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은 독서 할 시간을 만들기 어렵네요. 초등 독서습관 초급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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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온라인 독서토론 (중학교 1~3학년)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 맛집에서 만난 세계지리 수업...
숭례문학당의 <청소년 온라인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다양한 책을 통한 비경쟁 독서토론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북돋움해 줍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인성이 훌륭한 아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이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양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생각의 틀을 깨는 것은 성장기에 가장 필요한 거름이 될 것입니다. 학업과 성적으로 평가되는 교실을 벗어나 삶과 공부가 혼연일체가 되는 비경쟁 독서토론을 통해 응원과 지지를 경험하는 것은,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힘들거나 어려운 순간 나를 힘내게 하는 격려의 목소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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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읽고 요약하기 (청소년)
읽고, 요약하고, 생각을 나누는 글쓰기 놀이
신문 칼럼은 문해력을 키우는 데 매우 좋은 자료입니다. 칼럼은 대개 1,000자 내외로 간결하고, 주장과 근거가 명확해 독해·요약 훈련에 적합합니다. 사설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담고 있으며, 정치적 편향성도 적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이슈를 다루기에 시의성과 신선함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화제가 되는 칼럼을 함께 읽고, 요약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매일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핵심을 짚어내는 연습이 됩니다. 덧붙여 생각을 서술하는 작문 연습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 학습방법입니다. 읽기-요약-정리 세 가지 습관을 붙이는 글쓰기 놀이 <칼럼 읽고 요약하기> 모임에 청소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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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특별 강연
한국어, 영어, 독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 7개 국어를 구사하며 9개국에서 기자, 마케팅 매니저,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한 유채원 작가가 직접 체득한 자신만의 언어 습득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유채원 작가는 중국에서 기자를 하면서 쓴 <중국 스타트업처럼 비즈니스하라>, 서울부터 런던까지 유라시아의 14개국을 자전거로 여행하면서 쓴 <유라시아 일주 자전거 편지> 책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이번 강연에는 20대에 어떻게 낮은 비용으로 미국, 영국, 이스라엘, 중국, 독일, 러시아, 스위스에 도전하였고, 어떤 식으로 외국어 공부를 했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며 언어 습득 방법에 대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 일시 : 7월 16일(목) 저녁 7시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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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8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7월~8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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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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