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를 돌아보고, 새로운 '하반기'를 계획하는 워크숍 2026년 6월~7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6월~7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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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하프타임'이 필요하다
* 2026년 '상반기'를 돌아보고, 새로운 '하반기'를 계획하는 워크숍 *
퍼실리테이션(Facilitation)은 '무언가를 쉽게 해주는 것(Act of making something easier)'을 말합니다. 북 퍼실리테이션은 여러 사람이 모여 책을 효과적으로 함께 읽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강사는 퍼실리테이터로서 효과적인 기법과 절차에 따라 참여자들의 적극적 참여와 상호작용을 촉진합니다. 동시에 책의 핵심을 빠르게 이해하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여, 새로운 통찰과 적용 아이디어를 얻도록 돕습니다. 이번 북 퍼실리테이션 10기는 2026년 나의 ‘상반기’를 차분하게 돌아보며, 나의 충만한 삶, 의미 있는 성장을 축하하고, 남은 ‘하반기’에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 나만의 ‘Personal Project’를 계획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션 방식 워크숍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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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심화과정
논제 발제력, 토론 진행력을 향상시키는 실전 훈련 과정
독서토론 심화과정은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과정을 수강한 분들의 심화코스입니다. 리더과정이 독서토론 진행자로서의 기본적인 능력과 자질을 배우는 과정이었다면, 심화과정은 논제 발제력, 토론 진행력 등을 본격적으로 향상시키는 실전 훈련을 하는 과정입니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릅니다. 독서토론 리더는 다양한 실전 경험이 필요합니다. 독서토론 심화과정은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코칭을 통해 좀더 객관화된 자질을 습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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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북클럽
<밝은 밤 + 오직 그녀의 것>
한국문학을 좋아하나요? 이 땅에 함께 발 딛고 사는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감정과 생각은 무엇일까요? 그 내밀함 속으로, 한국문학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이번 5기에는 최진영 작가의 <단 한 사람>과 이승우 작가의 <식물들의 사생활>으로 토론합니다. <단 한 사람>은 죽을 위기에 처한 단 한 명만 살릴 수 있는, 나무와 인간 사이의 ‘수명 중개인’의 이야기입니다. 열여섯 살 목화는 죽음의 장면을 목격하며 단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나무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식물들의 사생활>은 한 가족 안에서 벌어지는 좌절된 사랑의 고통을 풀어낸 작품입니다. 두 다리를 잃은 형, 형의 애인을 사랑하는 동생, 한 남자를 평생 사랑했던 어머니, 그런 아내를 바라보는 아버지는 모두 좌절된 사랑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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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낭독
<작별하지 않는다>
낭독은 몸을 통과하는 읽기입니다. 눈으로만 스쳐 지나가던 문장이 입술을 열어 소리가 되는 순간, 글자는 숨을 얻고 우리의 시간 속으로 걸어 들어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리 내어 읽는 경험을 통해 책과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소리도 움직임도 없던 문장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타고 살아나며, 우리는 그 울림 속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작가의 손끝에 머물렀던 섬세하고 아름다운 단어를 천천히 입에 담아 보고, 내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나와 책과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낭독은 우리를 더 깊은 사유와 감각의 자리로 이끕니다. 함께 읽고, 함께 듣고, 함께 머무는 이 자리에서 당신만의 목소리로 책을 살아 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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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음 기록하기 with 무드 트래커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하루 심리 공부> 따라 쓰기
한 뼘 더 성장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을 돌보고 싶다면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아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내가 왜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하루 한 페이지의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심리학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소개해 일상생활 속 부정적인 감정을 파악하고 다스리며, 타인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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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줄 감사노트 쓰기
삶을 긍정하는 새로운 관점
삶의 동력은 ‘감사합니다’에서 시작합니다. '감사'는 새로운 행복의 키워드이자 마음 리셋(Reset)과 성숙에 이르는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감사의 힘>(위즈덤하우스, 2008)의 저자 데보라 노빌은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말이 인생 전체를 바꿀 만한 강력한 힘이 있으며 각 개인이 지닌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비밀 열쇠라고 말합니다. 감사 연습을 통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기회를 얻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노트’ 쓰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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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쓰기 <아워-뷰> (2026년 3분기)
매달 한 편의 영화를 보고 글을 써서 만납니다
영화 리뷰 모임 ‘아워-뷰(Our-View)’는 2015년 가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영화 감상 공동체입니다. 매달 한 편의 영화를 함께 보고 각자의 생각과 감상을 글로 작성한 뒤 모여 이야기를 나눕니다. 영화의 줄거리나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삶과 연결해 다양한 시선과 해석을 공유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글을 읽으며 공감과 새로운 통찰을 얻고, 영화와 사회, 사람과 관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갑니다. 아워-뷰는 영화를 매개로 글쓰기와 대화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더욱 넓고 풍성하게 바라보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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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그림일기
시즌10 “그림일기, 삶을 예술로 남기는 시간”
그림 + 일기. 나를 표현하는 소소한 그림습관. 어린 시절, 일기장에 글보다 그림으로 가득 채우고 뿌듯했던 순간을 기억하나요? 소소한 일상과 그 안에서 느끼는 기쁨과 환희, 감동과 슬픔, 때론 분노의 감정까지 다채롭게 그렸던 손때 가득한 추억의 노트! 나만의 그림일기 BOOK이 될 것입니다. 그림일기는 오감을 통한 그림 그리기 활동을 통해 우뇌를 발달시키고, 글쓰기를 통해 논리적인 사고력을 담당하는 좌뇌의 기능을 동시에 향상시킵니다. 이처럼 그림 그리기는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 집중력, 감성 지능을 자극하고 자존감을 향상시켜줍니다. 그림일기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문학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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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문장 일본어
매일 습관처럼 일본어 익히기
이 수업은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 이번 달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백야행>을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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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와일드 로봇 / 용기 없는 일주일
독서는 하루아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은 독서 할 시간을 만들기 어렵네요. 초등 독서습관 초급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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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When You Reach Me / 어느 날 미란다에게 생긴 일>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줍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When You Reach Me>는 미국 작가 레베카 스테드의 뉴베리상 수상작으로, 미스터리와 성장소설, SF적 상상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청소년 소설입니다. 197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열두 살 소녀 미란다는 어느 날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쪽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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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몽촌토성 산책>
* 흙으로 쌓은 백제의 숨결을 따라 걷다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책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떠나는 열세 번째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몽촌토성 산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몽촌토성’은 서울 올림픽공원 안에 자리한 삼국시대 백제 초기의 대표적 토성(土城)입니다. 이곳은 남한산성에서 이어지는 자연 구릉 지형을 활용해 쌓은 방어 중심의 성곽으로, 백제 한성시기의 뛰어난 토목 기술과 군사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이번 인문학 기행에서는 몽촌토성의 성벽과 해자 흔적을 따라 걸으며 2천 년 전 한성백제의 흔적을 직접 만나봅니다.
● 일시 : 6월 27일(토) 오전 10시 ● 장소 : 전철 9호선 한성백제역 2번 출구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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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수요-오전반) (입문과정/화요-저녁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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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7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6월~7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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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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