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집중 과정 : 외국 에세이 — 작가들의 자전적 기록 2026년 6월~7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6월~7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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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집중 과정
외국 에세이 - 작가들의 자전적 기록
“한 권의 책을 깊이 읽고, 한 편의 서평으로 완성하는 집중 글쓰기 과정”
서평은 책을 깊이 읽는 가장 좋은 정독 습관입니다. 서평 집중 과정은 한 권의 책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차별 필독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강사가 단계별 첨삭을 통해 서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업에서는 독서 소감을 나누고 각자의 서평을 낭독한 뒤, 동료들과 의견을 공유합니다. 강사의 구체적인 첨삭을 통해 글의 장점과 보완점을 살펴보며,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서평 쓰기와 비평의 언어를 익혀 갑니다. 서평 집중 과정 67기는 ‘외국 에세이―작가들의 자전적 기록’을 주제로 세 권의 책을 깊이 읽고 서평을 씁니다. 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독서 토론과 참여자들의 서평 발표, 첨삭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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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책
<선물 The Gift>
”대가 없이 주고받는 일은 왜 중요한가?“
뉴욕타임즈, 가디언, 교보문고, 알라딘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매체들이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책'들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복잡한 맥락과 동시대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가장 수준 높은 문장을 통해 찾아가는 지적 여정입니다. 6월의 책 <선물>은 예술, 문학, 창작, 공동체의 본질을 '선물(gift)'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 현대 인문학의 고전입니다. 저자 루이스 하이드는 예술가의 영감과 재능도 하나의 '선물'이며, 그것은 독자와 관객에게 다시 전달될 때 살아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예술 작품을 단순한 상품으로만 볼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시인, 소설가, 화가, 음악가가 만들어 내는 창작물은 시장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창작의 원천은 거래나 이윤이 아니라 인간 내부의 선물적 에너지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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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작품 함께 읽기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끝과 시작>
〈노벨문학상 수상자 작품 읽기〉는 이 상의 본래 취지에 주목, 수상 작가의 대표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작품을 단순히 이해하거나 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가 어떤 시대적·사회적 질문을 던졌는지, 그 문학이 오늘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천천히 살펴봅니다. 한 작가의 문학 세계를 함께 탐색하는 과정 속에서 개인의 삶과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시선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6월 29기에는 199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시단의 모차르트’라 불리는 폴란드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대표 시집, <끝과 시작>을 함께 읽습니다. 전쟁과 상실을 겪은 후에도 다시 삶을 일구어가는 인간의 고단함과 희망을 담담하고 깊이 있게 노래한 시집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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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북클럽
<인터메초>
온북클럽에서는 혼자 읽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분량의 책을 함께 읽고 논제를 통한 톡토론으로 생각을 나눕니다. 1기에는 관계의 틈새와 삶의 ‘인터메초(막간)’를 다루는 샐리 루니의 책을 읽습니다. <인터메초>는 2024년에 발표한 샐리 루니의 3년 만의 신작으로 뉴욕타임스, 타임 등 20개 매체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버락 오바마의 추천도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샐리 루니는 1991년생 아일랜드 소설가로 데뷔작 <친구들과의 대화>와 밀리언셀러 <노멀 피플>을 통해 '밀레니얼의 목소리'라는 평단과 대중의 압도적 찬사를 받았습니다. 집필 활동뿐 아니라 사회 문제에도 목소리를 내며 현대 문학의 젊은 거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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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북클럽
초록색 공을 본 적 있나요? / 빚 갚는 기술 / 헛소문에 큰 소동...
시간 내기 어렵고, 무엇을 읽어야 할지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해서 교양북클럽을 준비했습니다. 독서력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다양하게 읽고, 다른 사람과 독서 경험을 나누면서 향상될 수 있습니다. 고전문학, 인문학, 사회과학, 철학,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으면서 의견을 교환해볼까요? 상황 판단력과 객관성을 키우고, 삶의 문맥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혼자 하면 어렵지만, 함께 하면 즐거운, 교양 내공 쌓기 여행을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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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붕괴 + 공부망상>
숭례문학당의 독서모임 전문가 4인이 진행하는 기획토론. 이번 6월의 ‘교육’입니다. 지금 우리 교육의 현주소와 그 이면을 들여다보는 깊이 있는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현직 중학교 교장 신선호가 쓴 책 <조용한 붕괴>는 “조용히 버티는 아이들은 정말 괜찮은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지금 교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함께 들여다보며, 교육의 현주소를 되짚어 봅니다. 다른 책은 <공부망상>입니다. 엄기호, 하지현이 <공부중독>이후 10년 만에 다시 쓴 기록입니다. 두 저자의 깊이 있는 질문을 따라가면서 새로운 독서의 세계를 발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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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북클럽
무엇이든 가능하다 /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고전과 현대를 가리지 않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학을 읽고 토론합니다. 독서토론은 나와 다른 의견을 들으며 ‘다름’을 받아들이는 연습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름이란 생각보다 힘든 것이어서 관계의 어려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6월에는 <무엇이든 가능하다>와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을 읽습니다.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보여주는 아홉 편의 연작소설집입니다. 소설은 같은 시공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주고받는 다정한 순간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은 스웨덴 작가 리사 리드센의 데뷔작으로 2024년 스웨덴 올해의 도서상 수상작입니다. 주인공 ‘보’는 죽음을 목전에 두고 어려웠던 아들과의 관계와 여러 문제들을 풀어갑니다. 이 작품은 인생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성찰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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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직강 <30일 칼럼 필사 습관>
완결된 칼럼을 잘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이 필사입니다. 느리지만, 차근차근 공부해야 지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필사 모임을 기획한 가장 큰 이유는,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글을 쓰는 방법으로 필사만큼, 여럿이 함께 하는 모임만큼 더 좋은 건 없다는 경험 때문입니다. 이 모임은 30일 동안 코치가 추천하는 칼럼을 읽고 필사하는 훈련입니다. 칼럼 필사는 글 구조나 문체는 물론 사회, 정치적인 현안이나 인문적 사유가 펼쳐지는 논리의 맥을 짚어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량의 칼럼 전문을 매일 한 편씩 필사한다면 나만의 칼럼 쓰기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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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독토
<무정한 글쓰기>
서평독토는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서평을 쓰는 모임입니다.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거나, 쉽게 잊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글은 서평입니다. ‘서평독토’에 참여해서 서평 쓰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혼자 쓰는 서평과 달리, 함께 쓰는 서평은 책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깊이 있는 해석을 불러옵니다. 다른 서평은 언제나 최고의 영감이며 발견입니다. 6월에는 <무정한 글쓰기>(신나리, 느린서재)를 읽고 서평을 씁니다. 저자는 글쓰기에 관한 정의를 새롭게 내리며 글쓰기에 대한 열망, 태도 등으로 주제를 확장합니다. 또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인용하며 그들의 태도를 세심히 살펴봅니다. 작가들의 글을 보며 글을 쓸 때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짚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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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텔러 영화클럽
영화는 우리에게 아직 닿지 않은 세계를 보여주는 작은 창이며, 숨은 생각과 감정을 살며시 꺼내주는 거울입니다. 스크린 위에서 펼쳐지는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 속에서 우리는 삶의 무게와 기쁨, 고독과 연대를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스크린텔러 영화클럽>은 영화를 통해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을 교차시키며 이야기의 층위를 발견합니다. 똑같은 장면도 보는 사람마다 다른 울림을 주고, 각자의 경험과 기억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 속에서 우리는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과 세상을 만나고, 영화가 던지는 질문을 통해 삶과 관계, 선택의 의미를 다시 사유하게 됩니다. 영화토론은 스크린 밖의 현실로 이어지는 사유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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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한자 공부
하루에 한자(漢字) 한 자씩만 공부합시다
한자(漢字)는 왜 공부해야 할까요? <하루 한자 공부> 저자인 이인호 선생님은 문해력을 “글자의 뜻을 이해하고, 나아가 글의 내용과 맥락을 파악하여 자신의 생각과 연결하고, 다시 그것을 활용하는 종합적인 능력”이라고 정의합니다. 한국어에서 한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짐작해볼 때, 한자에 약하면 문해력이 높아질 수 없다는 것은 진실에 가깝습니다. 하루에 한 자씩만 공부합시다. 이인호 선생님은 한자 공부에서 삼가야 할 세 가지로 1. 눈으로 익히기, 2. 한방에 끝내기 3. 억지로 외우기를 듭니다. 대신 감각기관을 최대한 활용해서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귀로 듣고, 손으로 써 보는” 방식으로 “한자의 초창기 글꼴을 보면서 유래를 살피면 본뜻이 무엇이고 그로부터 무슨 뜻이 어떻게 나왔는지 순리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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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습관 만들기
50일까지만 버티면 강력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우리는 항상 결심합니다. "운동을 해야지, 매일 글을 써야지, 매일 책을 읽어야지." 힘찬 다짐을 외친 첫날은 강한 의지로 실천합니다. 둘째 날도 아직 사그러지지 않은 열정으로 보냅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나를 움직이게 했던 열정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억지로 하는 건 무리야, 일이 갑자기 바빠졌어' 등의 말로 자신을 위로하고 변명합니다. 작심삼일! 이 3일이 매일매일 지속될 수는 없을까요? 작심삼일은 혼자서 가능합니다. 하지만, 50일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매일 함께 기록하고, 습관을 만들다 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함께하면 습관을 형성하는 힘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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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의 어린이 글쓰기 (초1-2)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글쓰기는 막막하고 어렵고 두려울 수 있습니다. 비판하고 지적하기보다는 따뜻한 칭찬과 격려로 글쓰기를 좋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친구들에게 내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생각거리로 글쓰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매일 꾸준히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먼저이겠죠? 숭례문학당에서 초등 1-2학년 친구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4주 글쓰기 모임을 진행합니다. 혼자 쓰면 지루하고 재미없지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쓰고 나누다보면 글쓰기가 더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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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토론 (초4-6)
핑! / 너와 나를 지키는 힘, 동의 / 돈키호테 / 여우 / 악플 전쟁...
숭례문학당의 어린이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독서력은 혼자 읽는 시간만으로 완성되기 어렵고, 다른 사람과 독서 경험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더욱 깊어집니다. 이 프로그램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중심으로, 문학, 역사, 인물, 철학, 정치,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토론합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자기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힘을 기르고, 다른 관점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갖게 됩니다. 토론이 끝난 후에는 글쓰기 활동을 통해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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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만일 어린 시절 글쓰기를 싫어하지 않았다면 어떨까요? 글쓰기는 속상하고 화난 마음,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던 이야기, 즐겁거나 자랑스러운 기분, 고민이나 걱정거리 그 모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길이예요. 사람들 앞에서 생각을 말하기는 어려워도 글쓰기를 할 땐 혼자서 하니까 무서워하지 않고 천천히, 조금씩 적어볼 수 있어요.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쉬운 말로, 마음껏 쓰는 길에 여러분이 첫 발을 내디뎠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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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정욱 삼국지> 읽기/토론
〈삼국지〉 하면 조조, 유비, 관우, 장비를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에는 약 1,300여 명의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며, 각자의 선택과 행동이 전쟁과 나라의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과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이 위·촉·오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토론하며 살펴봅니다. 영웅들의 선택과 결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전략과 지혜를 함께 이야기하며, 책 속 인물들의 삶과 리더로서의 고민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모임은 삼국지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관점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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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서대문 인문학 산책>
* 잃은 나라를 되찾으려는 근현대사 인물들의 이야기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종묘’을 중심으로 열두 번째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코스를 다녀왔습니다(서촌-서대문-부암동 백사실계속-남산-양천-성북동-갑신정변 길-창경궁-덕수궁-정순왕후-종묘-낙산성곽).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이 중 서대문을 한 번 더 하려고 합니다. 이번 기행은 일제강점기를 겪은 서울의 근현대사, 그 깊은 상처의 길을 함께 걷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이런 공간들이 남아 있다는 사실에 많은 분이 놀랍니다. 절망 속에서도 잃은 나라를 되찾으려고 모든 것을 버려야 했던 인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으시렵니까?
● 일시 : 6월 20일(토) 오전 10시 ● 장소 : 전철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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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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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7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6월~7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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