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몸과 마음, 생의 마지막을 대하는 태도 2026년 5월~6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5월~6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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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는 세계 #나이 듦
나로 늙어간다는 것 / 여자로 나이든다는 것 / 불필요한 여자 /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우리는 종종 ‘여성’을 하나의 역할이나 이미지로 설명하려 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삶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여성이라는 세계〉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책을 읽으며 여성의 삶을 다층적으로 살펴보는 모임입니다. 여러 장르의 책을 통해 우리는 여성을 하나의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하나의 세계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삶의 조건과 시간이 쌓여 이루어진, 저마다의 세계로서 말입니다. 지난 기수에서 우리는 ‘엄마와 딸’이라는 주제로, 가깝고도 먼 모녀 관계의 다양한 층위를 탐구해 봤습니다. 이번에는 ‘나이 듦’이라는 테마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가는 몸과 마음, 그리고 언젠가 맞이하게 될 생의 마지막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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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SF 고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함께 읽기
은하계를 유영하는 철학적 농담? 지구가 우주 우회로 건설을 위해 순식간에 철거된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시작하는 코믹 SF의 고전, 더글러스 애덤스의 시리즈를 함께 읽습니다. 이 작품은 BBC 라디오 드라마로 출발해 전 세계 매니아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며 ‘코믹 SF’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한 현대의 우화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적인 해답을 찾기 위해 설계된 슈퍼컴퓨터 '지구'의 비밀을 파헤치며 은하계 히치하이커들의 여정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통해 현대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와 인간 탐욕에 대해 유쾌하게 탐구합니다. 가독성이 좋은 6권의 책을 3개월에 걸쳐 읽으며 황당무계한 설정 속에 숨겨진 심오한 철학적 질문들을 찾아내고, 작가 특유의 유머를 함께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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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서양철학사 강의
<고대-중세 철학>
러셀의 서양철학사는 소크라테스ㆍ플라톤ㆍ아리스토텔레스와 그 이후 헬레니즘으로 이어진 고대 철학, 교부와 스콜라로 이어지는 중세 철학, 서양 특유의 인식론을 따라가는 근현대 철학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을 수업에서는 고대-중세철학으로 엮은 전반부와 근대-현대 철학을 묶은 후반부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러셀 서양철학사>를 근간으로, 필요에 따라 다른 유수의 철학사들도 비교하여 이해하고 철학자들 간의 사상적 관련도 살피며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 사유합니다. 전후반 총 12회의 강의로 진행되는 <러셀 서양철학사> 수업에서는 좀 더 수월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강의를 듣고 후에 책을 읽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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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충전 글쓰기
365일 회복 탄력성 글쓰기 훈련
회복 탄력성은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아무렇게나 굴려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처럼 제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일컫는 말입니다. 핸드폰을 충전해야 하루종일 잘 사용할 수 있듯이 우리도 회복탄력성이 있어야 하루하루를 지치지 않고 살아낼 수 있습니다. 인생의 괴로움과 슬픔, 절망, 자기 의심 등이 우리의 하루를 불안하게 하고 힘들게 만들지요. 그런 마음을 아침에 글을 씀으로써 오뚝이처럼 무게 중심을 잡고 일상을 꾸려나가도록 힘을 받고자 하는 의도에서 마련한 모임입니다. 글쓰기로 마음의 힘을 충전시켜 하루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낼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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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낭독
<작별하지 않는다>
낭독은 몸을 통과하는 읽기입니다. 눈으로만 스쳐 지나가던 문장이 입술을 열어 소리가 되는 순간, 글자는 숨을 얻고 우리의 시간 속으로 걸어 들어옵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리 내어 읽는 경험을 통해 책과 다시 만나는 자리입니다. 소리도 움직임도 없던 문장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타고 살아나며, 우리는 그 울림 속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작가의 손끝에 머물렀던 섬세하고 아름다운 단어를 천천히 입에 담아 보고, 내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나와 책과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낭독은 우리를 더 깊은 사유와 감각의 자리로 이끕니다. 함께 읽고, 함께 듣고, 함께 머무는 이 자리에서 당신만의 목소리로 책을 살아 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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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코스모스> 함께 읽기
출간 후 30여 년 동안 과학서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코스모스>는 많은 이들이 한 번쯤 읽어보고 싶어 하는 필독서로 꼽히고 있습니다. 제목이 주는 느낌과 달리 <코스모스>는 천문학 지식을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집필된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쌓아 올린 찬란한 문화와 위대한 문명을 이야기합니다. 행성 지구와 인류의 보편 가치를 중심 주제로 합니다. 칼 세이건은 광활한 우주를 향한 호기심 어린 물음과 탐구의 열정은 인간의 못 말리는 본성임을 강조했습니다. <코스모스>는 인류 문화와 문명 발달을 천문학을 중심으로 서술하며, 문학과도 같은 서정적인 문체로 진리를 찾아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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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음 기록하기 with 무드 트래커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하루 심리 공부> 따라 쓰기
살다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자주 만납니다. 내 마음조차도 쉽사리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내 마음의 작동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면, 다른 사람 또한 수용할 수 있고 세상의 복잡다단한 일들까지도 읽어 낼 수 있습니다. 한 뼘 더 성장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을 돌보고 싶다면,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아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하루 심리 공부>는 내가 왜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하루 한 페이지의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하루 심리 공부>를 하루 한 페이지씩 읽으며 심리학 지식도 쌓고 자신의 일상에 비추어 짧은 단상을 기록해 봅니다. 매일의 감정을 ’무드 트래커‘에 색깔로 표시해 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여다봅니다. “날마다 접하는 쉽고 간단한 마음 지식 하나가 언젠가 반드시 우리를 도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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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서평 필사 습관
서평 쓰기는 논리적 글쓰기의 정점에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글쓰기입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독해력과 사고력, 문장력이 필요합니다. 서평을 쓰면 이 세 가지 글쓰기 공부를 동시에 할 수가 있습니다. 책을 읽는 눈과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 나아가 문장 쓰기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게다가 주관적 글쓰기를 넘어 객관적 글쓰기를 배우게 됩니다. 30일 동안 코치가 추천하는 서평을 매일 한 편씩 필사하면서 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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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
‘사라짐의 잔영’
영화는 자신의 언어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문제의식을 드러냅니다. 그 질문과 문제의식은 우리의 응답과 또 다른 질문들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때로 우리는 영화가 던지는 말을 듣지 못하고 지나칩니다. 어떤 말이 있었는지, 어떤 말을 걸고 있는지 알지 못한 채 극장을 나서는 것입니다. ‘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는 영화와 대화하는 자리입니다. 영화가 거는 말을 듣고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삶과 세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번 기수는 ‘사라짐의 잔영’을 주제로 대화합니다. <슈퍼해피포에버>를 통해서는 사라져도 우리에게 남은 것이 무언지 생각해 보고, <추락의 해부>를 통해서는 상실과 관련된 판단들이 어떻게 어긋나는지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는 쉽고도 어려운 가족이란 관계에 관하여, <시라트>는 잊히지 않는 생과 사의 이미지에 관해 이야기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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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한자 공부
하루에 한자(漢字) 한 자씩만 공부합시다
한자(漢字)는 왜 공부해야 할까요? <하루 한자 공부> 저자인 이인호 선생님은 문해력을 “글자의 뜻을 이해하고, 나아가 글의 내용과 맥락을 파악하여 자신의 생각과 연결하고, 다시 그것을 활용하는 종합적인 능력”이라고 정의합니다. 한국어에서 한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짐작해볼 때, 한자에 약하면 문해력이 높아질 수 없다는 것은 진실에 가깝습니다. 하루에 한 자씩만 공부합시다. 이인호 선생님은 한자 공부에서 삼가야 할 세 가지로 1. 눈으로 익히기, 2. 한방에 끝내기 3. 억지로 외우기를 듭니다. 대신 감각기관을 최대한 활용해서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귀로 듣고, 손으로 써 보는” 방식으로 “한자의 초창기 글꼴을 보면서 유래를 살피면 본뜻이 무엇이고 그로부터 무슨 뜻이 어떻게 나왔는지 순리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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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들
걷기에서 달리기로, 도움닫기가 필요한 러너를 위해!
우리가 지속적으로 달리려면, 건강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연 나도 달릴 수 있을까요? 달리는 시간을 짜내야 합니다. 함께 운동하며 자신의 운동 패턴을 기록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 운동포기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보 정진이 내일은 두 발로 늘어나는 발전을 목격하게 됩니다. 인생 첫달리기에서 마라톤 참가의 꿈을 꾸는 러너로의 30일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한 달 뒤에는 하루 3km 이상을 달리는 러너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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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토론 (초4-6)
핑! / 너와 나를 지키는 힘, 동의 / 돈키호테 / 여우 / 악플 전쟁 / 사자왕 형제의 모험
숭례문학당의 어린이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독서력은 혼자 읽는 시간만으로 완성되기 어렵고, 다른 사람과 독서 경험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더욱 깊어집니다. 이 프로그램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중심으로, 문학, 역사, 인물, 철학, 정치,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토론합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자기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힘을 기르고, 다른 관점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갖게 됩니다. 토론이 끝난 후에는 글쓰기 활동을 통해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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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독서는 하루아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은 독서 할 시간을 만들기 어렵네요. 초등 독서습관 초급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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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Maniac Magee / 하늘을 달리는 아이>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결국,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330만 명이 넘는 독자가 사랑한 성장소설 <Maniac Magee / 하늘을 달리는 아이>, 이 책은 1960년대 미국에서 흑인과 백인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1990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뉴베리상과 보스턴글러브-혼북상을 이례적으로 동시에 수상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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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경의 청소년 글쓰기 (중고등)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쓰는 사람은 드물어요. 막상 쓰려면 막히기가 일쑤죠. 유명한 작가들도 비어 있는 흰 종이를 볼 때가 두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 결심을 도울 글쓰기 코치와 함께 쓰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요? 좀 더 즐겁게 읽고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들은 기꺼이 내 글의 첫 번째 독자가 되어줄 테니까요.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을 생각하고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매일의 글감은 내 주변을 둘러보게 만듭니다. 이는 풍성한 일상, 풍성한 글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겠지요.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여러분의 글쓰기 기초체력을 ‘청소년 글쓰기 온라인 모임’에서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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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부암동 <백사실 계곡 산책>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종묘’을 중심으로 열 한 번째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서촌-서대문-부암동 백사실 계곡-남산-양천-성북동-갑신정변 길-창경궁-덕수궁-정순왕후-종묘) 이 가운데 ‘백사실 계곡’을 한 번 더 다녀오려고 합니다. 백사실 계곡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습니다. 1급수 지표종인 도롱뇽, 버들치, 가재 등이 서식하는 청정 생태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유적이 어우러진 조용한 힐링 명소입니다. ‘서울의 비밀 정원’이라 불리는 계곡을 걷다 보면 울창한 숲과 계곡 물소리를 느낄 수 있는 호젓한 산책이 될 것입니다.
● 일시 : 5월 23일(토) 오전 10시 ● 장소 : 전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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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토요-오전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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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6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5월~6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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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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