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쓰는 것,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2026년 4월~5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4월~5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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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글쓰기 습관
꾸준히 쓰는 것,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많은 작가들은 글을 잘 쓰고 싶다면 그저 ‘꾸준히 쓰는 것’이 답이라고 말합니다. 잘 쓰기 위해서는 일정 분량을 지속적으로 써내는 근성을 먼저 키워야 합니다. 글을 쓰면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사유와 필력은 굳게 다져지고 정교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혼자 꾸준히 쓰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글감 부족, 자기 검열 등 저마다 이유도 다양합니다. 이 장벽을 극복하는 묘안은 없을까요? 여기 그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 <100일 글쓰기>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일정 분량의 글을 100일 동안 쓰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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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리더로 성장하는 길
4월 24일 금요-저녁반이 개강을 기다립니다
독서토론은 책 읽기, 글쓰기, 말하기 능력을 종합하는 활동입니다. 책 속의 지식을 체화하여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외부 세계를 분석하고 정리해 스스로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독후활동입니다.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과정>은 이론 수업과 실습을 통하여 독서토론 전문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매회 2시간 30분, 8주간의 교육을 통하여 독서토론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논제를 만들고 토론 진행을 실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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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을 읽다>
나만의 시선으로 궁궐을 보는 법 : 경희궁편
서울 한복판에는 다섯 개의 궁궐이 있습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덕수궁. 익숙한 이름들이지만, 막상 이 중 몇 곳을 가보셨나요? 또, 가보신 분들은 얼마나 그 공간에 대해 ‘알고’ 돌아오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궁궐을 ‘한번쯤은 가볼 만한 곳’으로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체험 학습으로, 외국인 친구가 왔을 때 관광지로, 때로는 벚꽃이나 단풍을 보러 가는 산책길로 말이죠. 하지만 그렇게 발길을 옮긴 궁궐에서, 우리는 얼마나 그 공간을 이해하고 있을까요? <궁궐을 읽다>는 궁궐을 조금 다르게 걸어보려고 합니다. 안내판에 적힌 몇 줄이 아니라, 내가 궁금한 것, 내가 느낀 것에 귀 기울이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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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한 권 고전 읽기
버지니아 울프 <세월>
한 달 동안 한 권의 고전 문학을 천천히 읽으며 생각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4주 동안 한 작품을 함께 읽고 질문과 대화를 통해 작품을 깊이 이해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과 가치를 탐색합니다. 이번 모임은 영국의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의 장편소설 <세월>을 함께 읽습니다. 이 작품은 작가가 생애 후기에 집필한 장편으로, 한 가족의 여러 세대를 따라가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인간 삶의 연속성과 변화, 그리고 존재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이 작품을 차분히 읽으며, 고전이 오늘의 우리에게 건네는 의미를 함께 탐색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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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질서를 읽는 인문독서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 서방의 패배
격변하는 국제정세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깊이 읽고 구조적으로 이해하는 독서모임입니다. 혼자 읽으면 놓치기 쉬운 맥락을 함께 나누고 입체적으로 읽어냄으로써 뉴스 너머의 세계를 해석하는 깊이 있는 시각을 만들어갑니다. 최근의 국제정세를 고려하여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와 ‘서방의 패배’를 읽어봅니다.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는 국가 안보라는 명분 뒤에 숨은 거대 군산복합체의 이익 사슬이 어떻게 무한한 전쟁의 굴레를 만드는지 폭로하며, <서방의 패배>는 인구학적 통계와 인류학적 통찰을 통해 종교적 윤리의 상실과 지적 쇠퇴가 불러온 서구 질서의 종말을 냉정하게 예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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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력 향상을 위한
<명문장 필사와 리라이팅>
명문장에 기대어 글 쓰는 법을 안내하고 함께 연구하는 시간입니다. 매일 명문장으로 평가받는 문장을 필사하고, 그것이 왜 명문장인지 분석한 다음, 예시한 명문장 형식에 기대어 나만의 글로 다시 쓰는 모임입니다. 매일 아침 코치가 제시하는 명문장을 깊이 읽고 베껴 쓰며 명문장인 이유를 찾습니다. 이 과정에서 잘 쓴 글을 알아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습니다. 명문장을 읽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관찰력이 향상됩니다. 그런 후 나의 생각을 글감 삼아 명문장의 틀을 빌려 리라이팅하면 글쓰기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명문장의 단어와 문장 구조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어휘력과 문장력이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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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성어(成語)
품격 있는 어휘를 위한 성어 필사
언어의 깊이는 결국 어휘의 깊이에서 비롯됩니다. 특히 오래된 성어(成語)에는 짧은 글자 안에 삶의 통찰과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응축되어 있는데요. ‘옛사람들이 만든 말’이라는 의미의 성어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사자성어(四字成語)와, 역사적 사건이나 유래가 담긴 고사성어(故事成語)를 아우릅니다. 긴 문장으로 설명해야 하는 상황을 단 몇 글자의 성어로 더 깊고 풍부하게, 더욱 절묘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의 말과 글은 더욱 단단해지고 풍요로워집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일(주중) 성어 한 개를 읽고 필사하며, 성어를 활용한 문장을 만들거나 그날의 성어에 관해 한 문단 글을 씁니다. 단순히 읽기와 필사로 끝내는 것이 아닌 그 의미를 음미하고 활용함으로써 성어가 자신의 언어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험을 하도록 훈련합니다. 하루 단 10분의 시간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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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집중과정 (1:1 온라인)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감각과 감정을 느끼며 영화를 체험합니다. 그 체험은 우리의 실제 삶과 매우 흥미로운 방식으로 연관됩니다. 영화 비평은 그와 같은 감각과 감정을 자기만의 독창적인 질문과 통찰로 이어지게 합니다. 우리는 영화 비평을 쓰며 우리가 어떤 감각과 정서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되짚어 보고, 삶을 살아가며 자신이 무엇을 의미 있게 여기는지 성찰할 수 있습니다. ‘영화비평 집중과정’은 이처럼 독창적 관점과 사유를 만들어 가는 시간으로서 자기만의 경험을 정확하게 사유하고 전달하는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비평 이론의 기초적인 부분들을 살피면서도 이론에 매몰되지 않습니다. 1:1, 혹은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수강생의 비평 이론 지식과 경험에 맞는 맞춤 수업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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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문장 일본어
매일 습관처럼 일본어 익히기
이 수업은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 이번 달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대표작 <키친>을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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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독서는 하루아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은 독서 할 시간을 만들기 어렵네요. 초등 독서습관 초급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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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정욱 삼국지> 읽기/토론
〈삼국지〉 하면 조조, 유비, 관우, 장비를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에는 약 1,300여 명의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며, 각자의 선택과 행동이 전쟁과 나라의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과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이 위·촉·오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토론하며 살펴봅니다. 영웅들의 선택과 결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전략과 지혜를 함께 이야기하며, 책 속 인물들의 삶과 리더로서의 고민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모임은 삼국지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관점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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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근대 인문학 산책
성북동, 한국 근대 인문학 천재들의 삶터를 찾아서
책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떠나는 ‘성북동 근대 인문학 산책’. 성북동은 역사를 배우며 희미하게 알던 인물들의 진한 향기가 베어있는 곳입니다. 봄의 정취와 함께 만나는 시간의 흔적은 우리의 역사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참여하실 분들은 책 <백석 평전>(안도현, 다신책방, 2014)을 읽고 오시면 좋을 것입니다.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은 앞으로도 서울 곳곳을 거니는 인문학 기행으로 이어집니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진행으로 선착순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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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활용 디카시집 출판을 위한
<디카시 AI 아트코칭 지도사> 1급 과정
한 컷의 사진, 세 줄의 문장, 그것이 당신을 작가로 만듭니다.
생성형 AI와 함께 마음을 찍고, 감성을 쓰는 시간.
이 과정은 디카시 창작을 통해 등단 → 공모전 수상 → 시집 출간 → 강사 활동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작가 데뷔 프로그램입니다.
짧은 세 줄의 문장이 한 권의 책이 되고,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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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5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4월~5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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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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