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정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2026년 2월~3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2월~3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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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정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 작가가 말하는 그림책 제작 과정 이야기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최근 그림책 <초록색 공을 본 적 있나요?>를 출간한 배유정 작가와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가가 직접 말하는 그림책 제작 과정, 작가의 드로잉북과 스케치북, 작업 물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마련합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분이라면 특별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림책의 상징과 제작 과정을 함께 살펴보고, 책 속의 동물과 나의 마음 상태를 연결해보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일시 : 2월 11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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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
− 저자 줌 특강 : 비대면 북클럽, 어떻게 진행할까? −
책 <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의 저자 4인이 출연하는 온라인 강의에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온라인 책 모임의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오랜 시간 책 모임을 해온 네 명의 작가들이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을 들려드립니다. 기계 조작에 익숙지 않고 화상형 또는 문자형 책 모임을 멀리했던 분은 기본적인 조작 과정까지 간단히 배울 수 있습니다. 책 모임을 시작하고, 운영하고, 참여하고,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책 모임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거나, 책 모임을 시작할 계기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일시 : 2월 7일(토) 오전 9시, 줌(Zoom)에서 만나요!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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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품으로 세계사를 여행하다
< 대성당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문학에서 시간적, 시대적 배경의 이해는 중요합니다. 시대적 배경을 알고 책을 읽는 것과 모르고 읽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세계사의 흐름대로 문학을 읽고 그 시대를 이해하고 작품에 몰입하는 시간들을 만들고자 합니다. 역사적 관점의 차이를 면밀히 살피는 것도 입체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한 방법입니다.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역사의 이해와 작품의 통찰을 경험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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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 울림 – 치유와 낭송의 밤
“시가 머무는 자리,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
‘시(詩) 울림’은 시의 언어를 통해 우리의 내적 상처를 치유하고 감정의 회복과 내면의 소통을 이루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시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또 낭송을 통해 자기회복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편안하게 들어오세요. 나의 이야기를 어딘가 안전한 곳에서 나눌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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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모 작가는 차갑고 건조한 현실 속에 매몰되지 않는 인간의 근원적인 고독과 그로부터 비롯된 찰나의 연대를 포착해 냅니다. 특히 삶의 비극성을 미화하기보다는 그 비참함을 끝까지 응시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생의 기품을 증명해 내는데요. 작가의 장편소설 <파과>, <절창>을 함께 읽으면서 작가 특유의 서늘한 휴머니즘과 탐미적인 문체를 경험해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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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에세이 쓰기 입문
누구나 일상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쓰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글을 에세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비대면 6주 에세이 입문 과정입니다. 문학처럼 창작 글쓰기를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일상 글쓰기를 배우고 익히는 과정입니다.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연습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글쓰기 첫걸음’ 과정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수강자가 과제를 제출하면 합평으로 피드백을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글쓰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길러지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쉬워지고 자신의 내면을 충만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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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고 쓰는 일본어 칼럼
− 고급 어휘 습득과 발음 교정, 두 마리 토끼 잡기 −
일본어에 관심이 많지만,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같은 초급 문법 수준에 맴맴 맴돌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나는 언제 중급으로 넘어가나, 언제 일본어로 회화를 해볼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일본어 칼럼 스터디를 제안합니다. 일본어는 한자가 매우 중요합니다. 한자를 정복하지 못하면 결국 중급을 넘어 고급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한자를 쓰고 익히고, 발음을 따라 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와 함께, 고급 일본어 정복에 나설 많은 탐구자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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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텔러 영화클럽
2026 골든글로브 수상작 특집
영화는 우리에게 아직 닿지 않은 세계를 보여주는 작은 창이며, 마음 깊숙이 숨겨둔 생각과 감정을 살며시 꺼내주는 거울입니다. 스크린 위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은 우리의 현실과 정확히 겹치지 않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삶의 무게와 기쁨, 고독과 연대를 동시에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스크린텔러 영화클럽>은 영화 감상에만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을 교차시키며 이야기의 층위를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같은 장면도 보는 사람마다 다른 울림을 주고, 각자의 경험과 기억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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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투성, 글을 쓰며 나를 만나는 시간
− 기록을 통해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을 돌보다 −
‘감투성’은 ‘감사+감정+성취’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조어(造語)입니다. ‘감(感)’이 둘, 성(成)이 하나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감사·감정·성취’를 키워드로 하루를 기록하며, 매일의 경험을 성찰하는 내면 기록 활동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표현력 향상이나 결과물 중심의 글쓰기를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매일의 삶을 차분히 돌아보며,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해하는 힘, 그리고 스스로를 다정하게 돌보는 태도를 기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참여자는 6주 동안 매주 5일, 감사·감정·성취를 중심으로 한 ‘감투성 기록’를 이어갑니다. 또한 기록과 감정 글쓰기 관련 도서를 함께 읽으며 기록을 대하는 태도, 하루를 바라보는 시선, 감정을 언어로 옮기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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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낭독 - 온전한 읽기
《연금술사》
낭독은 몸을 통과하는 읽기입니다. 소리도 움직임도 없던 글자들이 목소리를 타고 살아납니다. 소리 내어 읽을 때 더 깊이 스며듭니다. 낭독은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섬세한 문장들을 마음에 새기는 읽기입니다. 쉬이 지나칠 문장들이 입술을 타고 나오다 가슴팍에 꽂히게 됩니다. 가장 듣기 좋은 소리는 아이들의 책 읽는 소리라는 글이 있습니다. 입술을 움찔거리고 호흡을 내뱉으며 연신 글자를 읊는 소리. 소리 내어 책을 읽다 보면 문장의 구조와 표현의 이해가 활성화됩니다. 글에 더욱 몰입하다 보면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공감력도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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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토론 (초4-6)
숭례문학당의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단련시키고, 어릴 때부터 독서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독서력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다양하게 읽고, 다른 사람과 독서 경험을 나눌 때 향상됩니다. 문학, 역사, 인물, 철학, 정치, 환경 분야로 나누어 책을 준비하고 친구들과 토론합니다. 그 과정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교양을 쌓고, 판단력을 키우며, 독서욕을 불러일으키기를 기대합니다.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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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경의 청소년 글쓰기 (중고등)
− 나를 소개하는 글쓰기 −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쓰는 사람은 드물어요. 막상 쓰려면 막히기가 일쑤죠. 유명한 작가들도 비어 있는 흰 종이를 볼 때가 두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 결심을 도울 글쓰기 코치와 함께 쓰는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요? 좀 더 즐겁게 읽고 쓸 수 있지 않을까요. 그들은 기꺼이 내 글의 첫 번째 독자가 되어줄 테니까요. 주변에서 벌어지는 여러 현상을 생각하고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매일의 글감은 내 주변을 둘러보게 만듭니다. 이는 풍성한 일상, 풍성한 글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겠지요.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는 첫걸음이 됩니다. 여러분의 글쓰기 기초체력을 ‘청소년 글쓰기 온라인 모임’에서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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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수요-오전반) (입문과정/토요-오전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화요-오전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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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년 2월~3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2월~3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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