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학기 수강 신청 1월 30일(금) 마감합니다 2026년 2월~3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2월~3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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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통하는 아이들
– 2026년 1학기 수강생 모집 마감 임박!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드리는 재능 기부 수업, 책으로 세상과 통하는 어린이ㆍ청소년들의 학습 모임 <책으로 통하는 아이들>이 2026년 1학기에 참여할 제27기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고, 자신의 생각을 세워 말과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신나는 일인지 경험하는 소중한 과정입니다. 독서와 토론, 글쓰기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양을 키우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가족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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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 검은 무엇 / 거만한 눈사람 / 얼음 사냥꾼−
그림책은 쉽게 읽힙니다. 하지만 깊게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난해한 철학적 질문이 뜻밖에도 자주 나옵니다.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의도를 좀 더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낼 수는 없을까요? 이 프로그램은 논제가 있는 그림책 토론 수업입니다. 논제는 여러분을 '깊이 읽기'로 안내하는 로드맵입니다. 그냥 읽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다채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토론은 다양한 생각으로 배움과 해소가 동시에 일어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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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 새벽 낭독 클럽
− 사랑의 기술 : The Art of Loving −
사위가 조용한 새벽 시간은 집중해서 책을 읽기 좋은 때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시작할 첫 루틴으로 소리내어 책읽기를 합니다. 새벽 낭독 북클럽은 표현이 아름답거나, 철학적 사유가 깊은 책을 함께 읽습니다. 2026년 2월은 성숙한 사랑을 꿈꾸는 인류를 위한 현대의 고전,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 The Art of Loving>을 읽습니다. 이 책에서 프롬은 사랑의 실패 원인을 “사랑받으려는 집착”에서 찾습니다. 현대 사회의 인간은 고독을 두려워하면서도, 타인과 진정으로 연결되는 법은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소유, 교환, 거래의 문제로 착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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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클리닉
<책 쓰자면 맞춤법> 함께 읽기
여러분은 맞춤법으로부터 자유로운가요? 우리는 매일 카톡, 문자, 메신저, SNS, 보고서 등 생각을 글로 전달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각을 말로 옮기는 것도 어렵지만 글로 옮기는 건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소소한 일상의 문자부터 본격적인 글쓰기까지 최소한의 맞춤법 고민을 덜어내고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맞춤법 클리닉 <책 쓰자면 맞춤법> 함께 읽기는 ‘맞춤법’ 고민에 ‘마침표’를 찍어보고자 마련한 모임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차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쌓여온 지식을 묶어 펴낸 맞춤법 안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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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줌 특강 <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
− 비대면 북클럽, 어떻게 진행할까? −
책 <온라인 책 모임 잘하는 법>의 저자 4인이 출연하는 온라인 강의에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아직 온라인 책 모임을 시작하지 않은 분도 환영합니다. 새해 첫 선택으로 이 수업을 권합니다. 이미 온라인 책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참여해보세요. 오랜 시간 책 모임을 해온 네 명의 작가들이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을 들려드립니다. 다양한 책 모임을 해왔던 작가들의 처방전은 향후 책 모임 운영자가 되고 싶은 분에게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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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처럼 글쓰기
우리는 대개 글쓰기에 두려움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공교육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시민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글쓰기 책도 출간했다. 핵심은 ‘논리적 글쓰기’이다. 그는 “훌륭한 글은 많은 독자가 깊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이라면서 쉽게 읽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그에게서 글쓰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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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글쓰기
유의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좀더 풍요로운 글쓰기를 위해서입니다. 글쓰기는 두려워하지 않는데, 좀체 글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시나요? 단조로운 표현만 이어지는 자신의 글이 불만족스러우신가요? 그렇다면, <유의어 글쓰기> 모임에 참여해 보세요. 놀랍도록 달라진 자신의 문장들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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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포토일기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1일 1포토일기>는 나의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연습입니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고 싶은가’에 마음을 두는 기록 방식입니다. 수려한 문장도 필요 없고, 사진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그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보고 단 한 문장이라도 진심을 적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짧은 기록이 바로 오늘의 나를 가장 잘 말해줄 테니까요. 이 기록은 그래서 부담이 아니라 하루를 가볍게 건너기 위한 작은 숨 고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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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의 재발견
− 읽고, 걷고, 쓰는 습관 정착하기 −
“습관이 생활을 바꾼다.”
읽고, 걷고, 쓰는 삶. 머릿속으로는 늘 그리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 않지요. 이 모임은 혼자서는 지키기 어려운 습관을 함께라서 가능한 프로젝트로 만들어갑니다. 속도 경쟁도, 기록 갱신도 목표가 아닙니다. 따로 또 같이 실천하며, 매일 단 한 문장으로 기록하는 것— 그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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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54기
초등 독서습관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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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읽고 요약하기 (청소년)
칼럼을 읽고, 요약하는 연습이 효과적인 이유는 책처럼 분량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매일매일 화제가 되는 칼럼을 함께 읽고, 요약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매일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핵심을 짚어내는 연습이 됩니다. 덧붙여 생각을 서술하는 작문 연습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 학습방법입니다. 읽기-요약-정리 세 가지 습관을 붙이는 글쓰기 놀이 <칼럼 읽고 요약하기> 모임에 청소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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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수요-오전반) (입문과정/토요-오전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화요-오전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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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년 2월~3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2월~3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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