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에도 이어가는 100일 글쓰기 습관 2026년 1월~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1월~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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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는 만큼 쉬워진다
– 2026년 새해에도 이어가는 100일 글쓰기 습관 –
여느 일처럼 글도 쓰는 만큼 쉬워집니다. 잘 쓰기 위해서는 일정 분량을 지속적으로 써내는 근성을 먼저 키워야 합니다. 글을 쓰면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사유와 필력은 굳게 다져지고 정교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혼자 꾸준히 쓰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글감 부족, 자기 검열 등 저마다 이유도 다양합니다. 이 장벽을 극복하는 대안이 여기 있습니다. 온라인 <100일 글쓰기>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일정 분량의 글을 100일 동안 쓰는 모임입니다. 2026년 새해에도 이어가는 글쓰기 습관, 새로운 시작에 도전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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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문학 선집> 토론
− 1권 <여성문학의 탄생>편 −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자리할 <한국 여성문학 선집>을 함께 읽고 토론합니다. 2025년 첫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6년 두 번째 시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 1기, 제1권 <여성문학의 탄생>에는 조선의 근대화 시기 공론장에 ‘배운 여자’들이 등장합니다. 이들 신여성이 한국 근대문학의 풍경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들이 어떻게 ‘여성도 작가’임을 입증했는지 함께 읽고 토론해 보려 합니다. 숭례문학당 강사들과 함께 하는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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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원서 새벽 낭독클럽
<Tuesdays with Morrie>
사위가 조용한 새벽 시간은 집중해서 책을 읽기 좋은 때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시작할 첫 루틴으로 소리내어 책 읽기를 권해봅니다. 한강의 노벨상 수상 이후, 영어로 번역된 작품을 읽어온 새벽 낭독 북클럽은 확장해서 표현이 아름답거나, 철학적 사유가 깊은 책을 함께 읽습니다. 아침이 점점 늦게 찾아드는 겨울, 외국어 소설을 같이 소리내어 읽고 좋은 표현을 나누며 몸으로 깊이 읽습니다. 2026년 새해 루틴으로 새벽 낭독클럽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 Tuesdays with Morrie>를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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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독서 #11 ⚊ 다르게 보기
<테마가 있는 독서>는 하나의 테마를 중심으로 선정된 4권의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편적인 독서가 아닌 연결성 있는 독서를 통해 심도 있는 독서와 사고의 확장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같은 주제를 두고 작가들이 저마다의 방식과 문장으로 어떻게 풀어냈는지 비교하며 읽는 즐거움도 곁들입니다.
테마가 있는 독서, 그 열한 번째 테마는 ‘다르게 보기’입니다. 우리는 관성적으로 읽고, 보고, 듣고, 말합니다. 중간중간 깨부수지 않으면 편향과 아집에 갇혀 살게 되지요. 우리에게 ‘다름’을 깨닫게 해주는 책들을 읽으며, 조금은 변화한 2026년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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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은 어떻게 한 편의 글이 되는가?
⚊ 문장을 세공하는 사람, 조현구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수업 ⚊
이 수업은 작가와 함께 모티프 문장 한 줄을 발전시켜 플롯을 지닌 한 편의 글로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는 수업입니다. 한 편의 글은 아무리 길더라도 중심을 이루는 짧은 문장이 있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라 해도 좋고, 테마, 메시지라 해도 좋겠습니다. 그 하나의 문장이 도입, 전개, 결말이라는 플롯이 있는 하나의 이야기로 발전하는 것이지요. 이 강좌를 통해 아이디어를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구성해서 어떻게 표현해 이야기로 만들지를 함께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월요-오전반 보기) (금요-저녁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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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낱말 글쓰기
⚊ 하루 한 단어로 글쓰기 ⚊
우리의 일상에는 많은 단어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아침, 잠, 출근, 학교, 책 ... 그리고 행복, 설렘, 피곤, 낙담 ... 내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그 단어들은 모두 나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일상의 사물 혹은 관념을 지칭하는 낱말과 그에 담긴 나의 감정어로 하루 한 편씩 에세이 또는 짧은 단상을 써보면 어떨까요? 그러면 그 사물 혹은 관념이 한층 더 의미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일상의 낱말 글쓰기> 모임은 하루에 낱말 하나를 중심에 놓고 함께 글을 쓰면서 하루가 행복해지는 경험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들이 쌓이고 쌓이면, 글쓰기 습관 또한 저절로 만들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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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커넥트 북클럽 : 미술x법학
─ <미술관에 간 법학자> 함께 읽고 사유하기 ─
뱅크시의 파쇄된 그림, 마크 로스코의 위작, 밀레의 <만종>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작품들 뒤에는 헌법, 형법, 인권, 재산권 같은 날카로운 '법의 질문들'이 숨어 있습니다. 이처럼 <미술관에 간 법학자>에서는 한 점의 그림에서 시작해 오늘 우리의 현실과 법, 윤리, 민주주의를 이야기합니다. 미술관과 법정이 만나는 이 특별한 자리에서, 우리 각자의 속도로 천천히 읽고, 끝까지 함께 사유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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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재발견
새벽은 하루를 여는 시간이자 하루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가 하루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떤 하루의 시작을 맞고 계신가요? 내가 읽고 싶은 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혹은 글쓰기로 시작하는 하루는 어떤가요. 새벽은 내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생각만큼 쉽지 않은 새벽 기상.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 하면 가능합니다. <새벽의 재발견> 모임에서 돕겠습니다. 온라인 모임을 함께 하며 새벽을 함께 공유하세요.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유혹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작심삼일로 자주 포기했던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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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역사생활 (방학특강)
− 이야기로 떠나는 역사 탐험 −
역사는 지워지거나 옅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인물과 오늘날의 나를 연결해주는 고리입니다. 그 고리가 단단할수록 미래를 향한 우리의 시선도 뚜렷해집니다. <슬기로운 역사생활>은 지금까지 30여 권이 넘는 역사 동화를 통해 우리 역사를 이야기로 만나왔습니다.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역사, 딱딱한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살아 숨 쉬는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지요. 이야기는 때로 우리의 심장을 조여 오고, 때로 두 주먹을 꽉 쥐게 만들며 역사를 ‘현재’로 끌어옵니다. 최근 사회의 여러 사건을 보며, 우리는 다시 한번 역사의식을 갖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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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독서토론 (오프라인 / 중1~3)
독서토론은 자아형성, 판단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져다줍니다. 다른 사람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폭넓고 입체적인 독서를 하게 됩니다. 책에서 각자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을 나눌 수 있으며, 책의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기회를 가집니다. 혼자 읽을 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내용도 토론을 통해서는 알게 된다는 점도 큰 즐거움입니다. 문학, 예술, 철학, 인권, 역사의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습니다. 교실 밖을 넘어 책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아이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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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토요-오전반) (입문과정/화요-저녁반)
(리더과정/금요-저녁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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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년 1월~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1월~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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