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 리더과정 83기, 1월 9일 개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독서토론 리더로 성장하는 길
⚊ 독서토론 리더과정 83기, 1월 9일 개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독서토론은 책 읽기, 글쓰기, 말하기 능력을 종합하는 활동입니다. 책 속의 지식을 체화하여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외부 세계를 분석하고 정리해 스스로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독후활동입니다. 숭례문학당 <독서토론 리더과정>은 이론 수업과 실습을 통하여 독서토론 전문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매회 2시간 30분, 8주간의 교육을 통하여 독서토론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논제를 만들고 토론 진행을 실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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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문명사 3부작 중 첫 번째 저작 <총, 균, 쇠>는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라는 의문을 품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인류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냅니다. 우리는 784쪽에 이르는 <총, 균, 쇠>를 함께 읽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과거와 현재를 톺아보고, 그가 제기하는 많은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 입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우리가 되어, 인류가 함께’ 나아갈 항해에 나침반 하나를 얻게 될 것이며 나만의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내는 값진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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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이론의 모든 것> 강의
“이론에 근거하지 않은 해석은 없다”
문학에 관한 우리의 사유가 능숙하고 자유롭게 표출될수록 우리의 읽기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이론 이해의 심리적 장벽을 뛰어넘어 더욱 확장된 세계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업에서 만나는 11개의 이론이 제안하는 심리학 • 정치철학 • 문학 • 사회학 • 인류학 등의 학제적 분석을 통해 각 이론들의 계승과 적대 관계도 짚어 보고 이들의 역사와 배경을 살펴 지금 우리의 시간에 그 결과가 지속적으로 반영되는 강의를 진행합니다. 문학을 이해하는 이론의 도구들을 더 많이 갖게 된다는 것은 문화라는 이름의 영화 • 그림 • 음악 • 연극 • 건축물 등을 더 넓고 깊게 만날 수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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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음 기록하기 with 무드 트래커
―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하루 심리 공부> 따라 쓰기 ―
한 뼘 더 성장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을 돌보고 싶다면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아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내가 왜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하루 한 페이지의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심리학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소개해 일상생활 속 부정적인 감정을 파악하고 다스리며, 타인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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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처럼 글쓰기
우리는 대개 글쓰기에 두려움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공교육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시민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글쓰기 책도 출간했다. 핵심은 ‘논리적 글쓰기’이다. 그는 “훌륭한 글은 많은 독자가 깊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이라면서 쉽게 읽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그에게서 글쓰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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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텔러 영화클럽
─ 보고 듣고 말하는 관계의 인문학 ─
영화는 우리에게 아직 닿지 않은 세계를 보여주는 작은 창이며, 마음 깊숙이 숨겨둔 생각과 감정을 살며시 꺼내주는 거울입니다. 스크린 위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은 우리의 현실과 정확히 겹치지 않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삶의 무게와 기쁨, 고독과 연대를 동시에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스크린텔러 영화클럽>은 감상에서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을 교차시키며 이야기의 층위를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같은 장면도 보는 사람마다 다른 울림을 주고, 각자의 경험과 기억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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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보카(VOCA)
English Vocabulary in Use / English Collocations in Use
시험을 위한 단어 암기가 아닙니다. 책을 읽고, 말하는 데 필요한 실생활 영어의 기초를 쌓습니다. 단어 하나하나가 모여 문장을 만들고, 더 많은 어휘를 쌓아 유창한 말하기를 목표로 합니다. 영어는 단어 하나로 의미를 표현하는 것 외에도, 단어의 조합으로 새로운 의미를 확장해 나가며, 이 같은 단어의 조합을 'Collocation'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make a promise” 처럼 두 단어가 조합되어 “약속하다”는 표현을 만듭니다. 또한, 우리말로 ‘빠른’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fast와 quick은 “fast car”, “fast food”라 쓰지만 “quick car”, “quick food”라고는 쓰지 않습니다. 우리는 In Use 시리즈를 통해 실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표현 방법을 익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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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초등 독서습관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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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문학 함께 읽기 (청소년)
― 읽기 → 토론 → 마무리 글쓰기까지 ―
해마다 수능에는 고전소설이 한 작품씩 지문으로 나옵니다. 청소년들과 고전소설을 수업하다보면 읽었는데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다는 의견을 많이 듣게 됩니다. 500년에서 최소 200년 전 이야기에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고전소설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이들과 우리 고전문학을 함께 읽는 모임을 준비했습니다. 이 모임은 월 2회, 우리 고전문학을 만납니다. 읽기 – 토론 – 마무리 글쓰기까지 이어지는 모임입니다. 강사는 단톡방을 통해 함께 읽기 진행과 배경 지식을 공유합니다. 토론 후에는 아이들이 제출한 마무리 글쓰기에 짧은 피드백을 해 줍니다.고전을 어렵게 '공부하는 대상'이 아니라 지금의 나와 연결해 생각해 보는 이야기로 만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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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 ⚊ 읽고 걷고 쓰는 30일 습관 만들기
“습관이 생활을 바꾼다”
읽고, 걷고, 쓰는 삶. 머릿속으로는 늘 그리지만 막상 실천은 쉽지 않지요. 이 모임은 혼자서는 지키기 어려운 읽고, 걷고, 쓰는 습관을 함께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속도 경쟁도, 기록 갱신도 목표가 아닙니다. 따로 또 같이 실천하며, 매일 단 한 문장으로 기록하는 것— 그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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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토요-오전반) (입문과정/화요-저녁반)
(리더과정/금요-저녁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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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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