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화 사이, 삶의 감정이 흐릅니다”
소설의 향기, 영화에 담다
“책과 영화 사이, 삶의 감정이 흐릅니다”
잊지 못할 한 장면, 가슴 깊이 남는 한 줄의 대사.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이 영화로 다시 태어났을 때 그 감동은 더 깊고 생생합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영화들을 중심으로 소설 속 문장과 영화의 장면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감정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입니다. 지친 일상 속 소설이 들려주는 삶의 진실과 영화가 보여주는 감정의 깊이를 이 강의를 통해 만나보세요. 책과 영화 사이, 삶의 감정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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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시, 헌법> 함께 읽기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헌법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나라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시민의 교과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 달간 함께 읽을 <지금 다시, 헌법>에서는 헌법 조문에 상세한 해설과 역사적인 사실들을 곁들여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헌법이 현실을 얼마나 잘 반영하고 있는지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사회문제는 어떤 조항에 근거한 것인지를 탐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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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 그림책이 건네는 삶의 통찰을 함께 읽는 시간 ―
그림책은 쉽게 읽힙니다. 하지만 깊게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논제가 있는 그림책 토론 수업입니다. 논제는 여러분을 '깊이 읽기'로 안내하는 로드맵입니다. 그냥 읽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다채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토론은 다양한 생각으로 배움과 해소가 동시에 일어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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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 필사 - 한 편의 시(詩)와 함께하는 하루
“사람은 공작새나 장미보다 아름답다. 그에게는 문학이라는 액세서리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시라는 휘황찬란한 액서서리가 있기 때문이다. 시를 통해서, 사람의 그 볼품없는 몸뚱아리는 순식간에 우아함의 거푸집으로 변한다. 시 없는 삶은 그것도 삶은 삶이겠으나, 정신의 윤기를 잃은 삶일 것이다. 이 정도면, 학교를 떠나서도 그리고 밥벌이와 상관없이도 시를 읽을 충분한 이유가 된다.“ — 고종석 <모국어의 속살>(마음산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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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살롱 북클럽
그림과 문장과 삶을 엮은 내 영혼의 미술관 - <그림 읽는 밤>
하루를 바꾸는 데 거창한 결심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한 점의 그림이면 충분합니다. 아침의 커피처럼, 저녁의 산책처럼 매일 한 점의 그림을 만나는 일은 일상에 작은 떨림을 만들어냅니다. 그림 앞에서 우리는 ‘아는 사람’이 아니라‘ 느끼는 사람’이 됩니다. 그림을 보며 떠오른 생각과 감정, 지금의 나와 닮은 장면을 조용히 꺼내 놓습니다. 어떤 날은 한 색이 오래 남고, 어떤 날은 화가의 삶이 나의 오늘과 겹쳐집니다. 그림은 늘 말합니다. “당신의 하루도 충분히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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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사람들
− 걷기에서 달리기, 도움닫기가 필요한 러너와 함께 −
북풍이 부는 겨울, 이불 밖은 위험해! 외치며 집콕하는 사람에서 겨울달리기의 진면목을 느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새벽운동의 상쾌함을 겨울에도 놓치지 않고 싶은 사람, 저녁의 나른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연대하는 모임으로 자리합니다. 우리는 2026년에는 러너로 다시 태어납니다. 물론 처음 달리기를 시작하자니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주저하게 됩니다. 운동화부터 운동 기록을 위한 앱, 기록을 읽는 법, 그리고 전후 스트레칭과 기량을 늘리는 방법까지 달리기 시작부터 초보는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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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역사생활 (방학특강)
− 이야기로 떠나는 역사 탐험 −
역사는 지워지거나 옅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인물과 오늘날의 나를 연결해주는 고리입니다. 그 고리가 단단할수록 미래를 향한 우리의 시선도 뚜렷해집니다. <슬기로운 역사생활>은 지금까지 30여 권이 넘는 역사 동화를 통해 우리 역사를 이야기로 만나왔습니다.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역사, 딱딱한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살아 숨 쉬는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지요. 이야기는 때로 우리의 심장을 조여 오고, 때로 두 주먹을 꽉 쥐게 만들며 역사를 ‘현재’로 끌어옵니다. 최근 사회의 여러 사건을 보며, 우리는 다시 한번 역사의식을 갖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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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청소년 영화클럽
<질문하는 청소년 영화클럽>은 질문의 힘을 성장의 중심에 둡니다. 청소년기는 감정과 사고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이며, 이때 던지는 질문이 세계관을 형성합니다. 영화는 감정과 사유를 동시에 자극하는 예술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언어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모임은 학생들이 ‘영화를 본다’에서 ‘영화로 사고한다’ 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화려한 흥행작보다 질문이 남는 작품을 선택합니다. 그 질문들이 토론으로 이어지고, 토론은 곧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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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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