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어렵겠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100일 글쓰기 습관 이어가기
– 혼자는 어렵겠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
많은 작가들은 글을 잘 쓰고 싶다면 그저 ‘꾸준히 쓰는 것’이 답이라고 말합니다. 잘 쓰기 위해서는 일정 분량을 지속적으로 써내는 근성을 먼저 키워야 합니다. 글을 쓰면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사유와 필력은 굳게 다져지고 정교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혼자 꾸준히 쓰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글감 부족, 자기 검열 등 저마다 이유도 다양합니다. 이 장벽을 극복하는 묘안은 없을까요? 여기 그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 <100일 글쓰기>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일정 분량의 글을 100일 동안 쓰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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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묵상하며 함께 읽기
– 종교인ㆍ비종교인의 다양한 관점으로 이해하기 –
왜 성경을 읽어야 할까? 성경이 과연 인문학 서적일까? 성경을 신앙의 책으로 여기는 사람에게 낯설 수 있겠지만, 성경은 오래된 인문학 책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인간의 가치를 묻고 생각하는 글입니다. 예수의 십자가 사건은 인문학이 추구하는 인간다움의 항목 중에서 사랑, 헌신의 의미를 돌아보게 합니다. 또한 성경은 책임과 윤리, 고통과 행복, 정의와 복수, 탄생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물론 종교의 의미와 역할도 말이죠. 성경을 통해 우리의 삶의 본질이 더욱 가치 있기를 바라는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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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독서 #11 ⚊ 다르게 보기
<테마가 있는 독서>는 하나의 테마를 중심으로 선정된 4권의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편적인 독서가 아닌 연결성 있는 독서를 통해 심도 있는 독서와 사고의 확장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같은 주제를 두고 작가들이 저마다의 방식과 문장으로 어떻게 풀어냈는지 비교하며 읽는 즐거움도 곁들입니다.
테마가 있는 독서, 그 열한 번째 테마는 ‘다르게 보기’입니다. 우리는 관성적으로 읽고, 보고, 듣고, 말합니다. 중간중간 깨부수지 않으면 편향과 아집에 갇혀 살게 되지요. 우리에게 ‘다름’을 깨닫게 해주는 책들을 읽으며, 조금은 변화한 2026년을 맞이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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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출간 첫걸음 - 한 주제 초고 쓰기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는 대주제와 연결되는 소주제의 글이 삼사십여 개 이상 필요합니다. 자신만의 주된 관심사를 파악해 한 가지 주제로 초고를 써나간다면 에세이 출간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에세이 출간 첫걸음 – 한 주제 초고 쓰기>는 한 가지 주제로 한 달에 네 개의 에세이 초고를 단톡방에 인증하는 모임입니다. 글쓰기의 감각을 일깨우는 참고 도서의 문장을 산책하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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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포토일기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1일 1포토일기>는 나의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연습입니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고 싶은가’에 마음을 두는 기록 방식입니다. 수려한 문장도 필요 없고, 사진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그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보고 단 한 문장이라도 진심을 적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짧은 기록이 바로 오늘의 나를 가장 잘 말해줄 테니까요. 이 기록은 그래서 부담이 아니라 하루를 가볍게 건너기 위한 작은 숨 고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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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재발견
새벽은 하루를 여는 시간이자 하루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가 하루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어떤 하루의 시작을 맞고 계신가요? 내가 읽고 싶은 책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혹은 글쓰기로 시작하는 하루는 어떤가요. 새벽은 내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생각만큼 쉽지 않은 새벽 기상. 혼자는 힘들지만 함께 하면 가능합니다. <새벽의 재발견> 모임에서 돕겠습니다. 온라인 모임을 함께 하며 새벽을 함께 공유하세요.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유혹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작심삼일로 자주 포기했던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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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놀이터 ⚊ 오숙희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글쓰기는 즐거움입니다. 글쓰기를 해내는 힘의 8할은 ‘칭찬’입니다. ‘어린이 글쓰기’ 프로그램의 목표는 아이들이 글쓰기를 즐기는 것입니다. 글쓰기의 고루함이나 자기검열, 맞춤법에 대한 두려움을 뛰어넘어 글쓰기가 하나의 놀이처럼 되게 하는 것이지요. 매일 쓰려면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글쓰기를 위한 책과 연계한 글감, 자유주제를 향한 무한상상력 자극 글감으로 풍성한 식탁을 차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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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꾹꾹 눌러 쓰는... <청소년 시(詩) 필사>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청소년이 시와 친숙하게 되는 것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청소년 시 필사> 모임은 청소년이 시를 가까이 할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매일 시 한 편을 읽고 손으로 꾹꾹 눌러쓰며 시를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거기에 소리 내어 읽는 낭독도 겸하면 시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겠지요. 차츰 시를 감상하는 자신만의 안목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시를 친근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지요. 시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길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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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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