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 함께 읽기
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설득하는 법
⚊ 데일 카네기 <인간 관계론> 함께 읽기 ⚊
여러분의 인간관계는 괜찮은가요?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상대방 때문에 화가 쌓이고 있지는 않은가요? 그런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도 일도 삐거덕거리며 사는 게 참 어렵다 생각하지는 않나요?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는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뭄에 단비를 내리듯, 그는 어떤 집단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핵심 비결, ‘인간관계’의 실행 지침서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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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향기, 영화에 담다
“책과 영화 사이, 삶의 감정이 흐릅니다”
잊지 못할 한 장면, 가슴 깊이 남는 한 줄의 대사.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이 영화로 다시 태어났을 때 그 감동은 더 깊고 생생합니다.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한 영화들을 중심으로 소설 속 문장과 영화의 장면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감정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입니다. 지친 일상 속 소설이 들려주는 삶의 진실과 영화가 보여주는 감정의 깊이를 이 강의를 통해 만나보세요. 책과 영화 사이, 삶의 감정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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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에세이 쓰기 입문
누구나 일상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쓰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글을 에세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비대면 6주 에세이 입문 과정입니다. 문학처럼 창작 글쓰기를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일상 글쓰기를 배우고 익히는 과정입니다.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연습합니다. 수강자가 과제를 제출하면 합평으로 피드백을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글쓰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길러지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쉬워지고 자신의 내면을 충만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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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30일 함께 읽기
“좋건 싫건 간에 이기적 유전자와 함께 내 인생의 절반을 살아왔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정신이 번쩍 난다”는 리처드 도킨스. 그가 <이기적 유전자>는 자서전에서 "내 인생 전반부의 마침표"라고 강조한 저작입니다.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고, 국내에서는 2000년 이후에만 40만 부가량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2016년 경향신문이 출판계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아 뽑은 ‘해방 이후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 상위 25권 목록에 든 두 권의 과학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다른 한 권은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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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 충전 글쓰기
⚊ 365일 회복 탄력성 글쓰기 훈련 ⚊
회복 탄력성은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아무렇게나 굴려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처럼 제자리로 돌아오는 힘을 일컫는 말입니다. 핸드폰을 충전해야 하루종일 잘 사용할 수 있듯이 우리도 회복탄력성이 있어야 하루하루를 지치지 않고 살아낼 수 있습니다. 인생의 괴로움과 슬픔, 절망, 자기 의심 등이 우리의 하루를 불안하게 하고 힘들게 만들지요. 그런 마음을 아침에 글을 씀으로써 오뚝이처럼 무게 중심을 잡고 일상을 꾸려나가도록 힘을 받고자 하는 의도에서 마련한 모임입니다. 글쓰기로 마음의 힘을 충전시켜 하루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낼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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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싶은 당신과 함께
‘나도 영어로 말하면 소원이 없겠다’는 꿈을 품고 영어 공부에 도전. 하지만 새해 첫날 품은 마음은 오래지 않아 옅어지고 희미해지며 사라져버립니다. 각종 도서와 콘텐츠를 활용해도 그 힘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라푼젤’ 영어회화 쪼개기. ‘프렌즈’ 쉐도잉, 팝송 외우기, 100일의 기적... 안 해본 게 없습니다. 하지만 끈기 있게 도전하지 않으니 영어 실력은 쌓이지 않았고 이내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를 만나고 다시 영어 대한 불꽃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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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의 어린이 글쓰기 (초1-2)
글쓰기는 나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좋은 소통의 창구이자 도구입니다. 처음에 자기 생각이나 느낌을 쓰기 어렵다면, 책 속의 한 구절이나 문장을 따라 쓰는 것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세 줄(세 문장)부터 시작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식하고, 평일에만 씁니다. 연필로 노트에 꼭 직접 써야 하니 각자 글쓰기 노트를 준비해주세요. 부담과 걱정을 내려놓고, 즐겁고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써요.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더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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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읽고 요약하기 (청소년)
칼럼을 읽고, 요약하는 연습이 효과적인 이유는 책처럼 분량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매일매일 화제가 되는 칼럼을 함께 읽고, 요약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매일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핵심을 짚어내는 연습이 됩니다. 덧붙여 생각을 서술하는 작문 연습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 학습방법입니다. 읽기-요약-정리 세 가지 습관을 붙이는 글쓰기 놀이 <칼럼 읽고 요약하기> 모임에 청소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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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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