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논제 세미나 12월 (115차)
⚊ 김준형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
‘논제 세미나’ 모임은 독서토론 리더 과정 이상 수료자가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논제에 대한 합평과 다양한 관점의 균형 잡힌 논제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기존 ‘논제독토’ 모임을 리뉴얼하였으며, 매달 진행자가 변경됩니다. 이 모임은 숭례문학당의 리더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보수교육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독서토론의 꽃인 ‘논제’를 치열하게 발제하는 모임에 독서토론 리더들의 많은 참여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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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리더과정 : 12월 15일 개강!
숭례문학당의 비경쟁 독서토론은 재미와 의미, 메세지와 에너지를 모두 줄 수 있도록 모델화했습니다. 이 과정은 이론 수업과 실습을 통하여 독서토론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매회 2시간 30분, 8주간의 교육을 통하여 독서토론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논제를 만들고 토론 진행을 실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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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북클럽
⚊ 운명의 딸 1, 2 / 암스테르담 ⚊
<세계문학 북클럽>은 고전과 현대를 가리지 않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학을 읽는 모임입니다. 41기에선 <운명의 딸>과 <암스테르담>을 읽습니다. <운명의 딸>은 이사벨 아옌데 문학의 정수로 꼽힙니다. 19세기 칠레를 배경으로 영국식 교육을 받으며 성장한 주인공이 가난한 청년 호아킨을 사랑하면서 송두리째 운명이 바뀝니다. <암스테르담>은 이언 매큐언이 1998년 작품으로 한 여자의 죽음과 그녀가 남긴 문제적인 사진으로 촉발된 파국을 그립니다. 작가는 이 작품으로 세 번째로 부커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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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세계사 여행
⚊ 자기 앞의 생 / 소유냐 존재냐 ⚊
문학에서 시간적, 시대적 배경의 이해는 중요합니다. 시대적 배경을 알고 책을 읽는 것과 모르고 읽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시간은 세계사의 흐름대로 문학을 읽고 그 시대를 이해하고 작품에 몰입하는 시간들을 만들고자 합니다. 세계사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과 문학을 좋아하는 독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 관점의 차이를 면밀히 살피는 것도 입체적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한 방법입니다.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역사의 이해와 작품의 통찰을 경험해 보고자 합니다. 함께 읽으며 작품 속 시대 상황을 서로 나누고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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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에세이 쓰기 입문
누구나 일상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쓰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글을 에세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비대면 6주 에세이 입문 과정입니다. 문학처럼 창작 글쓰기를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일상 글쓰기를 배우고 익히는 과정입니다.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연습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글쓰기 첫걸음’ 과정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수강자가 과제를 제출하면 합평으로 피드백을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글쓰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길러지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쉬워지고 자신의 내면을 충만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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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토론 (초4-6)
숭례문학당의 어린이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단련시키고,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독서력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다양하게 읽고, 다른 사람과 독서 경험을 나눌 때 향상됩니다. 문학, 역사, 인물, 철학, 정치, 환경 분야로 나누어 책을 준비하고 친구들과 토론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교양을 쌓고, 판단력을 키우며, 독서욕을 불러일으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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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낭독 - 온전한 읽기
⚊ 삶의 비밀이 담긴 미하엘 엔데의 환상 동화 <모모> ⚊
낭독은 몸을 통과하는 읽기입니다. 소리도 움직임도 없던 글자들이 목소리를 타고 살아납니다. 소리 내어 읽을 때 더 깊이 스며듭니다. 가장 듣기 좋은 소리는 아이들의 책 읽는 소리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입술을 움찔거리고 호흡을 내뱉으며 연신 글자를 읊어 대는 소리. 소리 내어 책을 읽다 보면 문장의 구조와 표현의 이해가 활성화됩니다. 글에 더욱 몰입하다 보면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공감력도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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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영어원서 낭독
⚊ 겨울방학 특집 <Sapiens : Yubal Noah Harari> ⚊
방학기간 느슨해지기 쉬운 아침 시간, 원서 낭독의 힘으로 하루를 깨웁니다. “인공지능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코딩보다 인간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천재 사상가’ 유발 하라리의 대표작 <사피엔스>를 원서로 읽습니다. 인류 역사와 미래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사피엔스>의 통찰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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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정욱 삼국지> 읽기/토론
<삼국지>는 중국 오천 년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자 손꼽히는 고전입니다. 조조의 위, 유비의 촉, 손권의 오가 대륙을 3등분하여 서로 싸우고 때로 손잡으며 천하를 도모하던 시절을 담고 있습니다. 고정욱 작가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쉽게 이해하도록 문장을 다듬고 주석을 더해, 시대와 인물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숭례문학당 청소년 독서토론에서는 고정욱 삼국지 10권을 2권씩 나누어 5회 동안 읽고 토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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