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 작가 초청 북토크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 2025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5년 11월~1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
|
김민영 작가 초청 북토크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
― 읽고 생각하고 말하는 나의 첫번 째 연습실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영 작가가 신간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노르웨이숲, 20205)을 내고 북토크를 엽니다. 20년간 독서 모임을 해온 작가의 경험담을 생생히 들려드리는 시간입니다. 좌충우돌의 경험과 작가가 발견한 모임 운영법, 생각을 잘 전달하는 방법, 책을 추천하고 고르는 기술까지 독서 모임의 모든 것을 전해드립니다.
독서 모임을 쉬고 있거나, 슬럼프거나, 아직 시작 안 한 분들도 시작할 용기와 계기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서 모임의 유형과 방법, 단계와 방향을 촘촘히 만들어 독서 모임의 씨실과 날실을 이은 경험기, 책의 집필 과정과 독자들에게 전하려 했던 이야기도 전해드립니다. 이날 행사 사회는 출판사 노르웨이숲 김정희 대표가 맡습니다. 기획자와 기자로, 편집자와 작가로 이어진 13년간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 일시 : 12월 12일(금) 저녁 7시~8시 30분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
|
|
<모두 보기> 버튼을 눌러서 해당 페이지 전체가 나오지 않으면 F5 키로 새로고침 해주세요.
|
|
|
독서토론 입문과정 (목요-오전반)
독서토론 입문과정은 토론자 중심의 강좌로 독서토론의 재미를 체험하는 과정입니다. 1개월 동안 4권의 도서를 읽고 토론합니다. 도서는 이미 검증된 분야별 도서로, 재미있고 깊이 있는 도서를 선정합니다. 강사가 독서토론 진행자의 역할을 하고, 독서토론의 가장 어려운 부분인 논제 발제도 준비합니다. 독서토론 리더과정이 전문가코스라면, 독서토론 입문과정은 초보자 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론의 재미를 붙이는데 중점을 두고, 스피치 훈련도 병행합니다. 토론에 대한 부담과 스피치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드리는 입문 강좌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
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그림책은 쉽게 읽힙니다. 하지만 깊게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논제가 있는 그림책 토론 수업입니다. 논제는 여러분을 '깊이 읽기'로 안내하는 로드맵입니다. 그냥 읽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다채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토론은 다양한 생각으로 배움과 해소가 동시에 일어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
|
소설가의 문장들, <단편소설 필사 습관>
<단편소설 필사 습관>은 국내외 단편소설의 일부를 필사하고 단상을 쓰며 서로의 느낌을 교환하는 모임입니다. 다양하고 빼어난 단편소설을 만나는 문학 여행이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코치가 올리는 단편소설을 접하고, 제시된 발췌문을 필사하며, 단상을 나눕니다. 손필사가 어려운 분은 컴필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기수마다 다양한 단편소설을 접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작가 위주로만 읽는 습관에서 벗어나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
|
|
에세이 출간 첫걸음 - 한 주제 초고 쓰기
<에세이 출간 첫걸음 – 한 주제 초고 쓰기>는 마음 가는 대로 쓰는 글쓰기에서 벗어나 한 가지 주제로 한 달에 네 개의 초고 글과 퇴고 글을 단톡방에 인증하는 모임입니다. 글쓰기의 감각을 일깨우는 참고 도서의 문장을 산책하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쓰는 습관》의 저자 ‘이시카와 유키’는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하거나 멋진 미래를 맞이하는 데 도움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함께 쓰는 글쓰기 공동체 속에서 자신을 단련하고 글쓰기에 몰입해 함께 글을 써나갈 수 있습니다.
|
|
|
단편소설 쓰기는 처음입니다 - 한 달에 한 편 소설 쓰기
단편소설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단편소설의 대가이자, 30여 년간 소설 창작을 가르친 데이먼 나이트는 실제적인 작법서 《단편소설 쓰기의 모든 것》에서 “글쓰기는 자전거 타기와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소설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터득하고, 마침내 그 ‘직감’을 얻기까지 고군분투하며 보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요. 아주 평범한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확고한 의지로 부단히 노력해 프로 작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의 지침서를 나침반 삼아 단편소설 쓰기의 긴 여정을 함께 쓰는 루틴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
|
|
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Magnolia Wu Unfolds It All》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결국,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보기)
|
|
|
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
‘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는 영화와 대화하는 자리입니다. 영화가 거는 말을 듣고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삶과 세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영화를 촘촘히 들여다보는 것을 물론, 영화 비평을 이해하고 그것에 관해 토론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영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스스로 제시하면서, 비평가의 의견을 통해 영화를 다시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관객, 영화, 비평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
|
달리는 여자들
우리가 지속적으로 달리려면, 건강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연 나도 달릴 수 있을까요? 달리는 시간을 짜내야 합니다. 함께 운동하며 자신의 운동 패턴을 기록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 운동포기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보 정진이 내일은 두 발로 늘어나는 발전을 목격하게 됩니다. 인생 첫달리기에서 마라톤 참가의 꿈을 꾸는 러너로의 30일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한 달 뒤에는 하루 3km 이상을 달리는 러너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
|
|
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목요-오전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화요-오전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
|
|
2025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5년 11월~1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
|
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