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진 작가 초청 북토크 <어른을 위한 말 공부> 2025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5년 11월~1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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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작가 초청 북토크 <어른을 위한 말 공부>
숭례문학당이 23년 경력의 아나운서이자 MC 김여진이 제안하는 말 근육, 생각 근육 훈련법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신작 《어른을 위한 말 공부》(상상스퀘어, 2025)를 쓴 저자 김여진은 방송은 물론 강사, 교수로 활동하며 말하기의 현장에 오래 서 온 전문가입니다. 저자는 ‘말 지도’ 개념을 보여주며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말 습관을 점검하고, 목표를 세우며, 구체적인 실천으로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낭독을 잘하는 법, 전달 잘하는 법, 호흡을 깊이 하는 방법까지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 정리 요약해 줍니다. 김여진 작가의 생생한 강의를 듣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 일시 : 12월 4일(목) 저녁 7시~8시 30분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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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 입문과정 (목요-오전반)
독서토론 입문과정은 토론자 중심의 강좌로 독서토론의 재미를 체험하는 과정입니다. 1개월 동안 4권의 도서를 읽고 토론합니다. 도서는 이미 검증된 분야별 도서로, 재미있고 깊이 있는 도서를 선정합니다. 강사가 독서토론 진행자의 역할을 하고, 독서토론의 가장 어려운 부분인 논제 발제도 준비합니다. 독서토론 리더과정이 전문가코스라면, 독서토론 입문과정은 초보자 코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론의 재미를 붙이는데 중점을 두고, 스피치 훈련도 병행합니다. 토론에 대한 부담과 스피치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드리는 입문 강좌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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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독서 :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함께 읽기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널리 알려진 이 유명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는 프랑스 혁명 전후, 런던과 파리를 배경으로 인간의 희생과 구원, 사랑과 미움을 탁월하게 그려낸 고전입니다. 전쟁과 폭력, 계급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시대 속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디킨스는 혁명의 격랑 속에서도 인간 존엄과 숭고한 사랑의 힘을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과연 한 사람의 사랑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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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베리 <인간의 대지 / 전시조종사> 함께 읽기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널리 알려진 이 유명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는 프랑스 혁명 전후, 런던과 파리를 배경으로 인간의 희생과 구원, 사랑과 미움을 탁월하게 그려낸 고전입니다. 전쟁과 폭력, 계급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시대 속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디킨스는 혁명의 격랑 속에서도 인간 존엄과 숭고한 사랑의 힘을 강렬하게 보여줍니다. “과연 한 사람의 사랑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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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
‘책’과 ‘글쓰기’는 상호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이 두 가지 관심사를 충족시키는 ‘서평 쓰기’는 가장 먼저 시작해 볼 수 있는 글쓰기 훈련입니다. 책을 읽고 주관적인 감상을 쓴 글이 ‘독후감’이라면 다른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관적으로 책을 소개하고 평을 쓰는 글이 ‘서평’입니다. 디지털 시대, 누군가와 소통하며 손쉽게 글을 쓸 수 있는 SNS 공간 ‘블로그’를 비롯해 ‘브런치 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에 서평을 쓸 수 있습니다. 서평 콘텐츠로 브런치 작가에 도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지속적인 서평 쓰기 훈련을 통해 전문 작가로 한걸음 도약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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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줄 감사노트 쓰기
삶의 동력은 ‘감사합니다’에서 시작합니다. '감사'는 새로운 행복의 키워드이자 마음 리셋(Reset)과 성숙에 이르는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감사의 힘>(위즈덤하우스, 2008)의 저자 데보라 노빌은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말이 인생 전체를 바꿀 만한 강력한 힘이 있으며 각 개인이 지닌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비밀 열쇠라고 말합니다. 감사 연습을 통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기회를 얻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노트’ 쓰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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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Magnolia Wu Unfolds It All》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결국,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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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북촌 갑신정변 길 산책>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개화기 ‘갑신정변’을 주도했던 비운의 혁명가들을 찾아가는 일곱 번째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코스를 마련했습니다. 갑신정변(甲申政變)은 1884년 12월 4일(음력 10월 17일)에 김옥균·박영효·서재필·서광범·홍영식 등 개화당파들이 청나라에 의존하는 민씨 척족 중심의 수구당을 몰아내고 개화정권을 수립하려다 청나라군의 개입으로 실패한 쿠데타 사건입니다.
● 일시 : 12월 22일(토) 오전 10시~(3시간 소요 예정)
● 모이는 장소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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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목요-오전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화요-오전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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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5년 11월~1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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