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진경산수화 산책
겸재 정선의 붓을 따라 걷는 가을 풍경!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서울 강서구 '양천'을 중심으로 다섯 번째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코스를 마련했습니다. ‘양천’에서 현령 벼슬을 지낸 조선의 국민 화가, 겸재 정선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길입니다. 서울 한강 남서쪽, 강서구 양천의 가을 풍경과 더불어 양천향교, 겸재정선미술관이 있는 궁산과 인근 공원, 허준박물관으로 이어지는 산책길입니다.
* 일시 : 9.27(토) 오후 2시~ 5시 * 모이는 곳 : 전철 9호선 양천향교역 2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