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는 유발 하라리의 인류시리즈 첫 책으로, 전 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입니다. 이 책은 유인원부터 사이보그까지, 인류가 걸어온 길 전부를 다룹니다. 수많은 동물 종과 생존을 위해 경쟁해야 했던 호모 사피엔스가 어떻게 지구를 지배하며 오늘에 이르렀는지 장대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서술해나갑니다.
누구든 이 책으로부터 기존에 알지 못했고, 충분히 돌아보지 못하고 무시했던 중요한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와 같은 지식에서부터 새로운 지혜가 저도 모르게 태어나는 짜릿한 순간도 맛볼 수 있습니다. 책이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명제는 바로 이와 같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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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당신에게 말을 걸고 있습니다
그을린 사랑 | 해피엔드 |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 서브스턴스
영화는 자신의 언어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문제의식을 드러냅니다.그 질문과 문제의식은 우리의 응답과 또 다른 질문들을 기다립니다.하지만 때로 우리는 영화가 던지는 말을 듣지 못하고 지나칩니다.어떤 말이 있었는지,어떤 말을 걸고 있는지 알지 못한 채 극장을 나서는 것입니다. ‘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는 영화와 대화하는 자리입니다.영화가 거는 말을 듣고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삶과 세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글쓰기는 어휘력 승부라고 합니다.생각의 범위는 어휘력 분량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어휘력이 늘지 않는 것은 늘 쓰는 단어만 써서 그렇습니다.유의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좀더 풍요로운 글쓰기를 위해서입니다.글쓰기는 두려워하지 않는데,좀체 글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시나요?단조로운 표현만 이어지는 자신의 글이 불만족스러우신가요?<유의어 글쓰기>모임에 참여해 보세요.놀랍도록 달라진 자신의 문장들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