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편집자 특강 <내 글 퇴고하는 법> 2026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11월~1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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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편집자 특강
<내 글 퇴고하는 법>
– 책이 될 원고를 퇴고하고 편집하는 법 –
원고를 퇴고하고 편집하는 법을 집약하여 1회 특강으로 완성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퇴고는 초고 상태의 원고를 다듬는 일이고 편집은 교정 교열을 포함해 원고를 책으로 만드는 일련의 작업입니다. 어렵사리 원고를 완성했는데, 뭔가 부족해 보인 경우가 있었을 겁니다. 내 글이 부족한 걸 알아도, 부족한 게 ‘뭔지’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부족한 뭔가를 찾아내어 다듬는 것은 어쩌면 글을 처음 쓰는 것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 특강은 초고가 한 권의 단행본이 되기까지 전 과정에서 어떻게 원고를 다듬는지, 곧 내 글 퇴고하는 법을 살펴, 글의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내 글을 더 멋지게 다듬어 보고 싶은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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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안쪽
<주제어 글쓰기>
한 편의 글은 때로 하나의 단어에서 시작합니다.
같은 단어를 만나도 떠올리는 장면은 모두 다르고,
꺼내놓는 이야기도 모두 다릅니다.
주제어에서 생각을 뻗어보고,
내 경험과 기억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천천히 한 편의 글로 만들어봅니다.
잘 쓰는 글보다
‘나만이 쓸 수 있는 글’을 찾아가는 시간을 만들어보아요.
당신에게는 어떤 문장이 숨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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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땐 뇌과학> 함께 읽기
불안한 나를 탓하는 대신, 내 뇌를 이해하는 4주
“걱정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해도 잘되지 않았다면, 이번에는 걱정을 없애려고 애쓰는 대신 내 뇌를 이해해보세요. 불안에 관여하는 뇌의 두 가지 통로, 편도체와 피질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면, “왜 나는 이럴까?”라는 자책에서 벗어나 “아, 지금 내 뇌가 이렇게 반응하고 있구나.”라고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이해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책 속 점검 테스트를 통해 나의 불안 패턴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훈련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불안할 땐 뇌과학> 함께 읽기에서는 4주 동안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과 단상을 나눕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나의 불안 패턴과 훈련법을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도 함께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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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쌤의 서평 쓰기 첫걸음
“서평 쓰기 첫걸음”은 6주로 진행하는 서평 쓰기 기초과정입니다. 책을 읽고 느낀 감상과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서평의 기초 지식을 배우며, 발췌와 메모, 개요 짜기와 초고 쓰기, 완성하기, 퇴고 등 완결된 한 편의 서평을 쓰기까지 전 과정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습하고 공부합니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문학과 비문학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서평을 써봅니다. 수강자가 서평 과제를 제출하면 강사가 피드백을 해줍니다. 합평으로 글을 보는 눈과 비평 능력을 키웁니다. 이런 상호과정을 통해 내면의 비평가를 극복하고 서평 쓰기의 즐거움을 얻고 글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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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맹 탈출 클럽
마인드셋부터 실전투자까지 #3
<머니 트렌드 2027>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경제적 자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진짜 경제적 자유는 누군가의 추천 종목에 기대어 얻을 수 없습니다. 차근차근 경제를 공부하며 시장 읽는 눈을 기르고, 좋은 기업과 자산의 가치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관이 세워질 때, 비로소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돈맹 탈출 클럽>은 경제 공부가 처음인 입문자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마인드셋을 다져주는 쉬운 책부터, 실전 투자 지식을 쌓아주는 책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읽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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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싶은 당신과 함께
‘함께’ 외우고 말하며 뱉어내는 영어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훈련입니다. 영화 쉐도잉, 생활영어 문장 암기, 토픽 낭독, AI와 실전 대화… 인풋(Input)만으로는 영어가 늘지 않습니다. 듣고, 읽고, 따라 하고, 말하는, 이런 아웃풋(Output)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나도 영어로 말하면 소원이 없겠다’는 꿈을 품고 영어 공부에 도전. 하지만 새해 첫날 품은 마음은 오래지 않아 옅어지고 희미해지며 사라져버립니다. 각종 도서와 콘텐츠를 활용해도 그 힘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라푼젤’ 영어회화 쪼개기. ‘프렌즈’ 쉐도잉, 팝송 외우기, 100일의 기적... 안 해본 게 없습니다. 하지만 끈기 있게 도전하지 않으니 영어 실력은 쌓이지 않았고 이내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를 만나고 다시 영어 대한 불꽃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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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포토일기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1일 1포토일기>는 나의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연습입니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고 싶은가’에 마음을 두는 기록 방식입니다. 수려한 문장도 필요 없고, 사진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그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보고 단 한 문장이라도 진심을 적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짧은 기록이 바로 오늘의 나를 가장 잘 말해줄 테니까요. 이 기록은 그래서 부담이 아니라 하루를 가볍게 건너기 위한 작은 숨 고르기가 됩니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서로의 하루에 담긴 기쁨과 쉼, 그리고 다양한 생각들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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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읽기 − 질문하며 읽기 (초3-4)
곰씨의 의자 /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어린이 책읽기 모임은 책 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모임입니다. 그림책 한 권과 초등 3~4학년 대상의 짧은 동화책을 읽습니다. 매달 2권의 책을 함께 읽고 질문하면서 책 내용을 이해하는 연습을 합니다. 어렵지 않은 책으로 독서 부담을 줄이고 꾸준히 읽고 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 글쓰기 경험이 적어 생각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한 문장 쓰기를 하면서 글쓰기 걸음마를 시작해봅니다. 생각 쓰기, 질문하기, 요약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책 읽는 방법, 글 쓰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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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42기 <One crazy Summer>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줍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2011년 뉴베리상 수상작 <One Crazy Summer>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으로 들끓었던 1968년을 배경으로, 자유를 찾겠다며 가족을 등진 엄마와 어린 세 딸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소설이자 가족소설입니다. 부모의 본분을 팽개친 이기적인 엄마와 엄마 역할을 대신하려다가 애어른이 되어 버린 딸이 긴 이별 끝에 만나서 어렴풋하게나마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이별하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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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읽고 요약하기 (청소년)
신문 칼럼은 문해력을 키우는 데 매우 좋은 자료입니다. 칼럼은 대개 1,000자 내외로 간결하고, 주장과 근거가 명확해 독해·요약 훈련에 적합합니다. 사설보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담고 있으며, 정치적 편향성도 적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이슈를 다루기에 시의성과 신선함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화제가 되는 칼럼을 함께 읽고, 요약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매일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핵심을 짚어내는 연습이 됩니다. 덧붙여 생각을 서술하는 작문 연습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 학습방법입니다. 읽기-요약-정리 세 가지 습관을 붙이는 글쓰기 놀이 <칼럼 읽고 요약하기> 모임에 청소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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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의 재발견
읽고 걷고 쓰는 30일 습관 만들기
“습관이 생활을 바꾼다.” 우리는 모두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마음속에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에 밀려 그 다짐은 쉽게 흐려지곤 합니다. 〈읽걷쓰의 재발견〉은 혼자서는 지키기 어려운 작은 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속도를 겨루거나 성과를 증명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많이 읽지 않아도, 멀리 걷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책을 읽고, 몸을 움직이고, 하루를 돌아보며 단 한 문장을 기록합니다. 따로 또 같이 이어지는 이 반복 속에서 우리는 삶의 리듬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거창한 목표 대신, 지속 가능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시간.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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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독서토론 전문가로 도약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화요-오전반) (입문/토요-오전반) (리더/월요-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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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10월~11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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