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인텔러 영화클럽 2026년 9월~10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9월~10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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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텔러 영화클럽
<크리스토퍼 놀란 특집>
왜 지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오디세이>를 이야기할까요?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는 언제나 우리보다 몇 걸음 앞서 있는 듯합니다. 우주의 시간을 가로지르고, 타인의 꿈속으로 들어가며, 도시를 구할 영웅을 만들고, 고대 신화의 바다로 우리를 데려갑니다.하지만 그의 영화를 움직이는 질문은 의외로 단순하고 인간적입니다.
“나는 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났는가, 위대한 목적은 가까운 사람에게 남긴 상처를 정당화할 수 있는가, 너무 멀리 떠나온 사람은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가.”
<인터스텔라>의 쿠퍼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우주로 떠나지만 딸에게는 기나긴 부재와 상처를 남깁니다. <다크 나이트>의 브루스 웨인은 도시를 구하는 영웅이 되지만 한 사람으로서 누릴 수 있었던 사랑과 평범한 삶을 잃어갑니다. <인셉션>의 코브는 타인의 꿈을 설계하면서도 죽은 아내에 대한 죄책감에서는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그리고 <오디세이>의 오디세우스는 전쟁과 신화적 모험을 지나, 다시 남편과 아버지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시험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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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서양철학사 강의
<고대-중세 철학>
러셀의 서양철학사는 소크라테스ㆍ플라톤ㆍ아리스토텔레스와 그 이후 헬레니즘으로 이어진 고대 철학, 교부와 스콜라로 이어지는 중세 철학, 서양 특유의 인식론을 따라가는 근현대 철학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을 수업에서는 고대-중세철학으로 엮은 전반부와 근대-현대 철학을 묶은 후반부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러셀 서양철학사>를 근간으로, 필요에 따라 다른 유수의 철학사들도 비교하여 이해하고 철학자들 간의 사상적 관련도 살피며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 사유합니다. 전후반 총 12회의 강의로 진행되는 <러셀 서양철학사> 수업에서는 좀 더 수월한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강의를 듣고 후에 책을 읽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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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워크숍
<아티스트 웨이>
* 하루 10분, 모닝 페이지 한 장으로 인생이 달라진다! *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오래전 자신이 꿈꿔왔던 예술적인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작년과는 다르게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이 좀 더 창의적이길 바라시나요? 매사 긍정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길 원하시나요? 우리 안에는 누구에게나 ‘창의성’이라는 아이가 있고, 우리는 그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고 합니다. <아티스트 웨이>는 내 안의 창의성을 깨우기 위해 읽어보면 좋은 지침서입니다. 매일매일 ‘모닝 페이지’에 내면의 소리를 적어나가거나 잠시 밖으로 나가 자기만을 위한 ‘아티스트 데이트’ 등 지극히 단순한 실천에서 시작하는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을 통해 화가·작가·음악가·연예인·가정주부·변호사·비즈니스맨·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창조적 활동을 일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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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in 책
박웅현 <다시, 책은 도끼다>와 #읽는 사람
한 권의 책에서 만나는 또 다른 책 읽기
“천천히. 이 책을 관통하는 한 단어를 꼽으라면 ‘천천히’가 될 것이다. 요즘 같은 광속의 시대에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을 하건 천천히 하려는 자세가 아닐까.”
― 박웅현 <다시, 책은 도끼다> 중에서
이 모임은 작품 속에서 언급된 책을 따라가며 읽고, 사유의 흐름을 걷듯 확장하는 독서 모임입니다. 읽기에서 멈추지 않고, 생각의 길을 걷고,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을 통해 책의 세계와 나의 세계를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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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북클럽
<시간의 감촉> + <작별인사>
한국문학을 좋아하나요? 이 땅에 함께 발 딛고 사는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감정과 생각은 무엇일까요? 그 내밀함 속으로, 한국문학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이번 5기에는 7기에선 은희경 작가의 <시간의 감촉>과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로 토론합니다. <시간의 감촉>은 <새의 선물>의 유년기, <빛의 과거>의 청장년기를 잇는 시간 3부작의 완결편입니다.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몸’이라는 조건하에 살아가는 60대 여성 안나와 경선의 삶을 보여줍니다. <작별인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별안간 삶이 송두리째 흔들린 한 소년의 여정을 보여줍니다. 연구원인 아버지와 평화롭게 살아가던 철이는 어느 날 갑자기 수용소로 끌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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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집 산책
<혼모노> + <안녕이라 그랬어>
단편소설은 인생의 한 단면을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단순히 길이가 짧은 이야기로 구성된 소설,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 인물의 전체적인 모습 가운데에 어떤 특정한 상황의 단면이나 결정적인 변화의 순간을 포착해 날카로운 주제 의식을 보여줍니다. 단편소설집 산책 3기는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와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두 작가의 소설집을 4주 동안 함께 읽습니다. 작가가 평범한 일상에서 고민하고 탐구해 온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우리 삶의 사소한 순간들을 의미화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삶의 모습과 인간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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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궁금하다 : 소설 속 심리
<오이디푸스왕 / 나귀 가죽 / 고슴도치의 우아함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문학은 단순한 이야기 너머에 인간 심리의 층위를 담고 있습니다. 문학 속 인물의 복잡한 내면과 성격을 통해 그 사람의 ‘심리’를 한 편의 소설과 그 소설 속 인물의 성격을 중심으로, 우리 삶과 연결된 심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소설 속 인물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동기를 조금 더 세밀히 이해하며 그들의 내면을 심리적 시선으로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번 기수에서는 인간이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 욕망을 다루는 방식, 그리고 타인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네 편의 고전과 현대소설을 통해 탐색합니다. 자기기만과 자기인식, 이성과 본능, 욕망과 소진, 고독과 자기방어라는 서로 다른 심리의 결을 따라가며, 인물들의 선택과 갈등 속에 숨겨진 인간 내면의 움직임을 함께 읽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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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독서클럽 6기 : 무라카미 하루키
최근 백 년 사이에 쓰인 소설 가운데 현대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을 살펴 보며 우리가 마주한 고민과 삶의 모습들을 입체적으로 읽어내고자 합니다. 이번 6기에는 이번 6기에서는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을 읽습니다. 이 작품 높은 벽에 둘러싸인 미지의 도시에 관한 이야기와 그곳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랑, 그림자, 도서관, 비틀스, 클래식과 재즈 등 그의 작품 세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들이 긴밀하게 어우러지며, 현실과 비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하루키 특유의 상상력과 확장된 세계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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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출간 첫걸음
한 주제 초고 쓰기
언젠가 나만의 단독 에세이를 출간하고 싶으신가요? 남몰래 끄적여온 글이 있거나 SNS에 지속해서 일상의 글을 써오고 있나요? 글의 개수는 쌓이는데 생각나는 대로 쓴 글이라 주제가 명확하지 않아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기 어렵나요?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는 대주제와 연결되는 소주제의 글이 삼사십여 개 이상 필요합니다. 자신만의 주된 관심사를 파악해 한 가지 주제로 초고를 써나간다면 에세이 출간이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에세이 출간 첫걸음 – 한 주제 초고 쓰기>는 한 가지 주제로 한 달에 네 개의 에세이 초고를 단톡방에 인증하는 모임입니다. 글쓰기의 감각을 일깨우는 참고 도서의 문장을 산책하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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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집중 과정
<한국 소설 호불호 3대장>
“한 권의 책을 깊이 읽고, 한 편의 서평으로 완성하는 집중 글쓰기 과정”
서평은 책을 깊이 읽는 가장 좋은 정독 습관입니다. 서평 집중 과정은 한 권의 책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차별 필독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강사가 단계별 첨삭을 통해 서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업에서는 독서 소감을 나누고 각자의 서평을 낭독한 뒤, 동료들과 의견을 공유합니다. 강사의 구체적인 첨삭을 통해 글의 장점과 보완점을 살펴보며,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서평 쓰기와 비평의 언어를 익혀 갑니다. 서평 집중 과정 68기는 화제에 오른 ‘한국 소설 호불호 3대장’ 세 권(급류, 구의 증명, 홍학의 자리)을 함께 읽고 서평 쓰기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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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서평 쓰는 루틴 만들기
‘책’과 ‘글쓰기’는 상호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이 두 가지 관심사를 충족시키는 ‘서평 쓰기’는 가장 먼저 시작해 볼 수 있는 글쓰기 훈련입니다. 책을 읽고 주관적인 감상을 쓴 글이 ‘독후감’이라면 다른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객관적으로 책을 소개하고 평을 쓰는 글이 ‘서평’입니다. 디지털 시대, 누군가와 소통하며 손쉽게 글을 쓸 수 있는 SNS 공간 ‘블로그’를 비롯해 ‘브런치 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에 서평을 쓸 수 있습니다. 서평 콘텐츠로 브런치 작가에 도전해 볼 수도 있습니다. 지속적인 서평 쓰기 훈련을 통해 전문 작가로 한걸음 도약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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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내면을 여는 열쇠
“타로는 ‘예언’이 아니라 ‘이해’의 기술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직장문제, 인간관계, 금전 문제 등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이럴 때 누군가는 현명한 답을 찾고 싶어서 타로 카페의 문을 두드리기도 하지요. 혹시 타로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타로는 단순한 ‘점술’이 아닙니다. 타로는 심리학, 인문학, 철학의 언어로 나와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통찰을 돕고,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생각보다 타로카드는 우리 삶 가까이에 있습니다. 타로카드로 스스로 자신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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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5번 레인 / 블랙아웃>
독서는 하루아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은 독서 할 시간을 만들기 어렵네요. 초등 독서습관 초급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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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숙희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3월. 설렘과 긴장이 함께 찾아오는 이 시기에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말들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내밉니다. 이번 3월 한 달간의 온라인 글쓰기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새학기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낯선 마음을 자신만의 문장으로 하나씩 꺼내어 볼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글쓰기가 아직 낯선 아이도 모두 환영합니다. 틀려도 괜찮고, 서툴러도 괜찮은 시간. 새 학년의 시작을 나의 이야기로 채워가는 글쓰기 여행, 3월의 첫 페이지를 함께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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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From the Mixed-up Files of Mrs. Basil E. Frankweiler>
<Bridge to Terabithia>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줍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From the Mixed-up Files of Mrs.Basil E.Frankweiler>은 가출한 남매, 클로디아와 제이미의 일주일간의 생활과 그 여정에서 일어난 일들을 담고 있다. <Bridge to Terabithia>는 두 아이가 상상 속 왕국 ‘테라비시아’를 통해 우정과 성장, 상실의 아픔을 배워가는 감동적인 성장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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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정욱 삼국지> 읽기/토론
〈삼국지〉 하면 조조, 유비, 관우, 장비를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에는 약 1,300여 명의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며, 각자의 선택과 행동이 전쟁과 나라의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과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이 위·촉·오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토론하며 살펴봅니다. 영웅들의 선택과 결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전략과 지혜를 함께 이야기하며, 책 속 인물들의 삶과 리더로서의 고민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모임은 삼국지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관점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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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김민영 작가 특강
<북토크 잘하는 법>
* 말하는 사람의 말하기에 관하여 *
책방과 도서관에서 열리는 북토크에서 몰입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이번 특강은 열한 권의 저서를 내고 수많은 북토크와 강연을 진행한 김민영 작가의 북토크 말하기 레슨입니다. 북토크뿐만 아니라 강의를 잘하고 싶은 분께도 권합니다. 북토크 준비부터 진행, 질의응답까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한 분께 다가서는 시간입니다. 목소리와 발음, 발성부터 걱정되는 분이라면 간단한 연습도 해볼 수 있습니다. 북토크 진행 자료 만드는 법도 알려드립니다. 마이크 사용법부터 의자에 앉는 방법, 관객과의 시선 처리, 담당자와의 상호작용이 서투른 분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년 9월 8일(화) 저녁 7시~10시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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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독서토론 전문가로 도약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리더/월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심화/수요-오전반) (고급/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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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10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9월~10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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