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성 워크숍 <아티스트 웨이> 2026년 9월~10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9월~10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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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워크숍
<아티스트 웨이>
* 하루 10분, 모닝 페이지 한 장으로 인생이 달라진다! *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오래전 자신이 꿈꿔왔던 예술적인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작년과는 다르게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이 좀 더 창의적이길 바라시나요? 매사 긍정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보길 원하시나요? 우리 안에는 누구에게나 ‘창의성’이라는 아이가 있고, 우리는 그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고 합니다. <아티스트 웨이>는 내 안의 창의성을 깨우기 위해 읽어보면 좋은 지침서입니다. 매일매일 ‘모닝 페이지’에 내면의 소리를 적어나가거나 잠시 밖으로 나가 자기만을 위한 ‘아티스트 데이트’ 등 지극히 단순한 실천에서 시작하는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을 통해 화가·작가·음악가·연예인·가정주부·변호사·비즈니스맨·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창조적 활동을 일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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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글쓰기 습관
100일의 장벽, 함께하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많은 작가들은 글을 잘 쓰고 싶다면 그저 ‘꾸준히 쓰는 것’이 답이라고 말합니다. 잘 쓰기 위해서는 일정 분량을 지속적으로 써내는 근성을 먼저 키워야 합니다. 글을 쓰면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사유와 필력은 굳게 다져지고 정교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혼자 꾸준히 쓰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글감 부족, 자기 검열 등 저마다 이유도 다양합니다. 이 장벽을 극복하는 묘안은 없을까요? 여기 그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 <100일 글쓰기>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일정 분량의 글을 100일 동안 쓰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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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마주친 수많은 사건들 앞에서 문득 여러 물음표가 떠오를 때 우리는 눈앞에 펼쳐진 문제들을 이해하고 싶고 풀고자 하며 극복하거나 도망치고 싶은 욕망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 지점이 고민의 시작이고 이런 고민들 위에서 현대철학이 생성되었습니다. 현대철학의 끝자락에 있는 매우 독특하고 혁명적인 사유를 제시한 프랑스 철학자 질 들뢰즈의 핵심 개념들을 간단히 살피고 입문 강의에 맞춰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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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쓰기는 처음입니다
한 달에 한 편 소설 쓰기
단편소설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혼자 쓰려니 외롭고, 막막하고, 쓰다 말다 흐지부지되고…. 수많은 이유 속에서 시작하지 못했거나 쓰다 만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우리는 왜 글을 읽고 쓰는 걸까요? <쓰기의 감각>의 저자 앤 라모트는 우리가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영혼’과 ‘마음’ 때문이라고 말하는데요. 글은 우리의 고독을 덜어내고 감수성을 확장하는 영혼의 양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함께 쓰는 글쓰기 공동체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인생을 알아가며 우리의 낙천성을 되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단편소설 쓰기의 긴 여정, 책 속의 의미를 사유하며 함께 쓰는 루틴으로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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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집중 과정
<한국 소설 호불호 3대장>
“한 권의 책을 깊이 읽고, 한 편의 서평으로 완성하는 집중 글쓰기 과정”
서평은 책을 깊이 읽는 가장 좋은 정독 습관입니다. 서평 집중 과정은 한 권의 책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회차별 필독서를 읽고 서평을 작성해 제출하면, 강사가 단계별 첨삭을 통해 서평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업에서는 독서 소감을 나누고 각자의 서평을 낭독한 뒤, 동료들과 의견을 공유합니다. 강사의 구체적인 첨삭을 통해 글의 장점과 보완점을 살펴보며, 객관적이고 설득력 있는 서평 쓰기와 비평의 언어를 익혀 갑니다. 서평 집중 과정 68기는 화제에 오른 ‘한국 소설 호불호 3대장’ 세 권(급류, 구의 증명, 홍학의 자리)을 함께 읽고 서평 쓰기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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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내면을 여는 열쇠
“타로는 ‘예언’이 아니라 ‘이해’의 기술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직장문제, 인간관계, 금전 문제 등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이럴 때 누군가는 현명한 답을 찾고 싶어서 타로 카페의 문을 두드리기도 하지요. 혹시 타로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타로는 단순한 ‘점술’이 아닙니다. 타로는 심리학, 인문학, 철학의 언어로 나와 타인을 깊이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현재 상황에 대한 통찰을 돕고,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생각보다 타로카드는 우리 삶 가까이에 있습니다. 타로카드로 스스로 자신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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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5번 레인 / 블랙아웃>
독서는 하루아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은 독서 할 시간을 만들기 어렵네요. 초등 독서습관 초급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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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숙희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3월. 설렘과 긴장이 함께 찾아오는 이 시기에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말들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내밉니다. 이번 3월 한 달간의 온라인 글쓰기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새학기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낯선 마음을 자신만의 문장으로 하나씩 꺼내어 볼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글쓰기가 아직 낯선 아이도 모두 환영합니다. 틀려도 괜찮고, 서툴러도 괜찮은 시간. 새 학년의 시작을 나의 이야기로 채워가는 글쓰기 여행, 3월의 첫 페이지를 함께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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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From the Mixed-up Files of Mrs. Basil E. Frankweiler>
<Bridge to Terabithia>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줍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From the Mixed-up Files of Mrs.Basil E.Frankweiler>은 가출한 남매, 클로디아와 제이미의 일주일간의 생활과 그 여정에서 일어난 일들을 담고 있다. <Bridge to Terabithia>는 두 아이가 상상 속 왕국 ‘테라비시아’를 통해 우정과 성장, 상실의 아픔을 배워가는 감동적인 성장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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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정욱 삼국지> 읽기/토론
〈삼국지〉 하면 조조, 유비, 관우, 장비를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에는 약 1,300여 명의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며, 각자의 선택과 행동이 전쟁과 나라의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과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이 위·촉·오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토론하며 살펴봅니다. 영웅들의 선택과 결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전략과 지혜를 함께 이야기하며, 책 속 인물들의 삶과 리더로서의 고민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모임은 삼국지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관점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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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김민영 작가 특강
<북토크 잘하는 법>
* 말하는 사람의 말하기에 관하여 *
책방과 도서관에서 열리는 북토크에서 몰입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이번 특강은 열한 권의 저서를 내고 수많은 북토크와 강연을 진행한 김민영 작가의 북토크 말하기 레슨입니다. 북토크뿐만 아니라 강의를 잘하고 싶은 분께도 권합니다. 북토크 준비부터 진행, 질의응답까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한 분께 다가서는 시간입니다. 목소리와 발음, 발성부터 걱정되는 분이라면 간단한 연습도 해볼 수 있습니다. 북토크 진행 자료 만드는 법도 알려드립니다. 마이크 사용법부터 의자에 앉는 방법, 관객과의 시선 처리, 담당자와의 상호작용이 서투른 분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년 9월 8일(화) 저녁 7시~10시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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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독서토론 전문가로 도약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수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심화/수요-오전반) (고급/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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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10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9월~10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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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ㅣ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7 HM빌딩 3층, 8층ㅣ전화 : 02-318-2032, 02-6407-2033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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