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사람의 말하기에 관하여 2026년 8월~9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8월~9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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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김민영 작가 특강
<북토크 잘하는 법>
* 말하는 사람의 말하기에 관하여 *
책방과 도서관에서 열리는 북토크에서 몰입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이번 특강은 열한 권의 저서를 내고 수많은 북토크와 강연을 진행한 김민영 작가의 북토크 말하기 레슨입니다. 북토크뿐만 아니라 강의를 잘하고 싶은 분께도 권합니다. 북토크 준비부터 진행, 질의응답까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막막한 분께 다가서는 시간입니다. 목소리와 발음, 발성부터 걱정되는 분이라면 간단한 연습도 해볼 수 있습니다. 북토크 진행 자료 만드는 법도 알려드립니다. 마이크 사용법부터 의자에 앉는 방법, 관객과의 시선 처리, 담당자와의 상호작용이 서투른 분도 초대합니다.
● 일시 : 2026년 9월 8일(화) 저녁 7시~10시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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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재능 기부 수업
<책으로 통하는 아이들>
* 2026년 2학기 수강생 모집 1주일 연장합니다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드리는 재능 기부 수업, 책으로 세상과 통하는 어린이ㆍ청소년들의 학습 모임 <책으로 통하는 아이들> 프로그램이 2026년 2학기에 참여할 제28기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고, 자신의 생각을 세워 말과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신나는 일인지 경험하는 소중한 과정입니다. 독서와 토론, 글쓰기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양을 키우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가족을 모십니다.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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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고명섭의 <하이데거 극장1> 함께 읽기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바쁘게 살아갑니다. 돈, 성공, 관계, 건강을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정작 "나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좀처럼 하지 않습니다. 하이데거는 현대인들이 존재 자체를 잊어버린 시대를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우리에게 잠시 걸음을 멈추고 존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권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오히려 자신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하이데거는 이미 오래전에 이러한 기술 문명의 위험을 통찰했습니다. 그는 기술 자체를 반대한 것이 아니라, 기술적 사고만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인간과 자연, 그리고 존재가 모두 '사용 가능한 자원'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러한 통찰은 AI 시대를 맞이한 지금의 우리에게 더욱 절실한 질문으로 다가옵니다.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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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ad] 성인 원서 읽기 34기
<The Alchemist / 연금술사>
“베스트셀러를 넘어 시대의 고전이 되었다”
<Alchemist / 연금술사>는 89개 언어로 번역돼 170여 개국에서 출간되며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현존 작가의 작품’이라는 기록을 세운 작품이자, 파울로 코엘료를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대표작이다. 미지의 보물을 찾아 떠난 안달루시아의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가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이 작품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꿈을 향해 가려는 젊은이, 꿈을 향해 가고 싶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고 주저하는 젊은이, 꿈을 향해 가다 넘어졌던 젊은이들에게 힘을 주고 영혼의 갈증을 채워주었다”. 우리의 무가치함을 빛나는 가능성으로 바꾸는 ‘연금술’과도 같은 이 이야기는, 파울로 코엘료 특유의 시적인 언어로 빚어낸 깊은 삶의 통찰로 가득하다.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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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싶은 당신과 함께
‘함께’ 외우고 말하며 뱉어내는 영어
‘나도 영어로 말하면 소원이 없겠다’는 꿈을 품고 영어 공부에 도전. 하지만 새해 첫날 품은 마음은 오래지 않아 옅어지고 희미해지며 사라져버립니다. 각종 도서와 콘텐츠를 활용해도 그 힘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라푼젤’ 영어회화 쪼개기. ‘프렌즈’ 쉐도잉, 팝송 외우기, 100일의 기적... 안 해본 게 없습니다. 하지만 끈기 있게 도전하지 않으니 영어 실력은 쌓이지 않았고 이내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를 만나고 다시 영어 대한 불꽃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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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북클럽
케이크와 맥주 / 다시, 올리브
고전과 현대를 가리지 않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학을 읽고 토론합니다. 독서토론은 나와 다른 의견을 들으며 ‘다름’을 받아들이는 연습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름이란 생각보다 힘든 것이어서 관계의 어려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9월 49기에선 <케이크와 맥주>와 <다시, 올리브>를 읽습니다. <케이크와 맥주>는 몸이 1930년에 발표한 소설로 당시 문단의 내막을 적나라하게 묘사했습니다. 등장인물이 작가의 지인이나 유명 인사와 비슷해 큰 파장을 일으킨 풍자 소설이기도 합니다. <다시, 올리브>는 <올리브 키터리지>의 후속작으로 메인주의 작은 타운 크로스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삶의 풍경을 예리하게 담아낸 작품입니다. 총 13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이 소설은 70대 중반에서 80대 중반 정도까지의 올리브의 노년의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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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무심코 지나쳤지만 이미 머릿속에는 각인이 된 일들을 글로 남기고 싶지 않으십니까? 어제 나를 당황하게 만든 뜻밖의 전화, 눈이 많이 내리는 날 서로 넘어지지 않도록 손을 붙잡으며 천천히 걷는 노부부, 달리기 도중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옷과 신발이 흠뻑 젖었지만 왠지 모르게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 주말에 중고 플랫폼에서 거래하며 있었던 일 등 문득 글로 남기고 싶은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어쩌면 기록을 시작하는 건 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이어가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그 지속적이고 꾸준한 기록을 위해 <온라인 새벽 글쓰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새벽은 하루를 일찍 여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많은 작가와 창작자가 새벽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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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에세이 쓰기> 입문
누구나 일상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쓰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글을 에세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비대면 6주 에세이 입문 과정입니다. 문학처럼 창작 글쓰기를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일상 글쓰기를 배우고 익히는 과정입니다.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연습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글쓰기 첫걸음’ 과정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수강자가 과제를 제출하면 합평으로 피드백을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글쓰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길러지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쉬워지고 자신의 내면을 충만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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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에세이 쓰기> 중급
여러분은 어떤 글을 쓰고 싶나요? 일상 정리하기, 직장 업무에 도움 받기, SNS 잘하기, 감상이나 후기 쓰기, 책 출간하기 등. 글쓰기 욕망이든, 업무에 필요하든 어떤 것이든지 글쓰기를 배우면 가능합니다. 이 과정은 일상 에세이 입문 과정을 수료한 수강자를 대상으로 하는 6주 강좌입니다. 입문 과정에서 글쓰기 기초를 배우고 에세이를 쓰신 분들이 계속 글을 쓸 수 있는 도약의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책을 쓸 수 있는 글쓰기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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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그림일기
시즌10 “그림일기, 삶을 예술로 남기는 시간”
그림 + 일기. 나를 표현하는 소소한 그림습관. 어린 시절, 일기장에 글보다 그림으로 가득 채우고 뿌듯했던 순간을 기억하나요? 소소한 일상과 그 안에서 느끼는 기쁨과 환희, 감동과 슬픔, 때론 분노의 감정까지 다채롭게 그렸던 손때 가득한 추억의 노트! 나만의 그림일기 BOOK이 될 것입니다. 그림일기는 오감을 통한 그림 그리기 활동을 통해 우뇌를 발달시키고, 글쓰기를 통해 논리적인 사고력을 담당하는 좌뇌의 기능을 동시에 향상시킵니다. 이처럼 그림 그리기는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 집중력, 감성 지능을 자극하고 자존감을 향상시켜줍니다. 그림일기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문학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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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포토일기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1일 1포토일기>는 나의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연습입니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고 싶은가’에 마음을 두는 기록 방식입니다. 수려한 문장도 필요 없고, 사진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그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보고 단 한 문장이라도 진심을 적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짧은 기록이 바로 오늘의 나를 가장 잘 말해줄 테니까요. 이 기록은 그래서 부담이 아니라 하루를 가볍게 건너기 위한 작은 숨 고르기가 됩니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서로의 하루에 담긴 기쁨과 쉼, 그리고 다양한 생각들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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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한자 공부
하루에 한자(漢字) 한 자씩만 공부합시다
한자(漢字)는 왜 공부해야 할까요? <하루 한자 공부> 저자인 이인호 선생님은 문해력을 “글자의 뜻을 이해하고, 나아가 글의 내용과 맥락을 파악하여 자신의 생각과 연결하고, 다시 그것을 활용하는 종합적인 능력”이라고 정의합니다. 한국어에서 한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짐작해볼 때, 한자에 약하면 문해력이 높아질 수 없다는 것은 진실에 가깝습니다. 하루에 한 자씩만 공부합시다. 이인호 선생님은 한자 공부에서 삼가야 할 세 가지로 1. 눈으로 익히기, 2. 한방에 끝내기 3. 억지로 외우기를 듭니다. 대신 감각기관을 최대한 활용해서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귀로 듣고, 손으로 써 보는” 방식으로 “한자의 초창기 글꼴을 보면서 유래를 살피면 본뜻이 무엇이고 그로부터 무슨 뜻이 어떻게 나왔는지 순리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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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습관
<5번 레인 / 블랙아웃>
독서는 하루아침에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습관화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은 독서 할 시간을 만들기 어렵네요. 초등 독서습관 초급 모임은 매일 독서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읽고 쓰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루 읽고 하루 쓰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4주 동안 책 한 권을 천천히 읽어 독서 부담이 적고, 글을 쓰며 책 내용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질문 만들기, 독후감 쓰기, 고쳐 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책 읽는 방법과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급 모두 보기) (중급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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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숙희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3월. 설렘과 긴장이 함께 찾아오는 이 시기에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말들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내밉니다. 이번 3월 한 달간의 온라인 글쓰기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새학기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낯선 마음을 자신만의 문장으로 하나씩 꺼내어 볼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글쓰기가 아직 낯선 아이도 모두 환영합니다. 틀려도 괜찮고, 서툴러도 괜찮은 시간. 새 학년의 시작을 나의 이야기로 채워가는 글쓰기 여행, 3월의 첫 페이지를 함께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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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성장하는
<청소년 시(詩) 필사>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청소년이 시와 친숙하게 되는 것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청소년 시 필사> 모임은 청소년이 시를 가까이 할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매일 시 한 편을 읽고 손으로 꾹꾹 눌러쓰며 시를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거기에 소리 내어 읽는 낭독도 겸하면 시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겠지요. 차츰 시를 감상하는 자신만의 안목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시를 친근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지요. 시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길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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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정욱 삼국지> 읽기/토론
〈삼국지〉 하면 조조, 유비, 관우, 장비를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에는 약 1,300여 명의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며, 각자의 선택과 행동이 전쟁과 나라의 운명을 바꾸기도 합니다. 인물 하나하나의 상황과 선택, 그리고 그 선택이 위·촉·오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토론하며 살펴봅니다. 영웅들의 선택과 결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전략과 지혜를 함께 이야기하며, 책 속 인물들의 삶과 리더로서의 고민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모임은 삼국지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관점을 만들어 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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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의 재발견
읽고 걷고 쓰는 30일 습관 만들기
“습관이 생활을 바꾼다.” 우리는 모두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마음속에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에 밀려 그 다짐은 쉽게 흐려지곤 합니다. 〈읽걷쓰의 재발견〉은 혼자서는 지키기 어려운 작은 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속도를 겨루거나 성과를 증명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많이 읽지 않아도, 멀리 걷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책을 읽고, 몸을 움직이고, 하루를 돌아보며 단 한 문장을 기록합니다. 따로 또 같이 이어지는 이 반복 속에서 우리는 삶의 리듬을 다시 발견하게 됩니다. 거창한 목표 대신, 지속 가능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시간.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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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여자들
걷기에서 달리기로, 도움닫기가 필요한 러너를 위해!
우리가 지속적으로 달리려면, 건강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연 나도 달릴 수 있을까요? 달리는 시간을 짜내야 합니다. 함께 운동하며 자신의 운동 패턴을 기록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 운동포기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보 정진이 내일은 두 발로 늘어나는 발전을 목격하게 됩니다. 인생 첫달리기에서 마라톤 참가의 꿈을 꾸는 러너로의 30일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한 달 뒤에는 하루 3km 이상을 달리는 러너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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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석촌동 고분군 산책>
* 도시와 역사의 굴곡을 걷고 생각하다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책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떠나는 열네 번째 ‘서울 도심 인문학 기행’ <석촌동 고분군 산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기행에서 우리는 책과 역사, 도시의 기억을 함께 살펴봅니다. 우리가 걷게 될 석촌동 일대는 오늘날 도심 속 생활 공간이지만, 그 안에는 백제 한성기부터 조선시대, 그리고 근현대 서울의 변화까지 겹겹이 쌓인 역사의 흔적을 안고 있습니다. 석촌동 고분군은 백제 한성기의 대표적인 왕실 무덤군입니다. 거대한 돌무지무덤과 그 주변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은 백제 초기 지배층의 장례 문화와 권력 구조, 고대 국가의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 일시 : 8월 29일(토) 오전 10시 ● 장소 : 전철 8호선 석촌역 7번 출구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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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독서토론 전문가로 도약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수요-오전반)
(리더/월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심화/수요-오전반) (고급/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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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9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8월~9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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