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문장으로 나만의 미니북 만들기 2026년 4월~5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4월~5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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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OO>
한 달 만에 나만의 미니북 만들기
하루 5문장으로 나만의 미니북 만들기
하루와 한 달이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쉬운 분들, 자신의 생각과 시간을 글로 남기고 싶은 분들을 위한 글쓰기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는 각자 원하는 주제를 정해 꾸준히 글을 쓰고, 때로는 함께 나누며 글쓰기의 흐름과 동력을 만들어갑니다. 개인의 사유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서로의 경험과 만나 더욱 깊어지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이해하게 됩니다. 한 달의 여정을 마치면, 각자의 글을 모아 한 권의 미니북으로 제작해 손에 쥘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어려웠던 글쓰기를 동료와 함께 이어가며, 기록의 기쁨과 창작의 보람을 동시에 경험해 보세요. 글을 통해 자신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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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집 산책
김초엽 <양면의 조개껍데기>
단편소설은 인생의 한 단면을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단순히 길이가 짧은 이야기로 구성된 소설, 그 이상을 의미합니다. 인물의 전체적인 모습 가운데에 어떤 특정한 상황의 단면이나 결정적인 변화의 순간을 포착해 날카로운 주제 의식을 보여줍니다. ‘단편소설집 산책’은 한 작가의 여러 단편을 엮은 소설집을 함께 읽는 모임입니다. 작가가 평범한 일상에서 고민하고 탐구해 온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고 우리 삶의 사소한 순간들을 의미화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삶의 모습과 인간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김초엽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는 2010년대 한국 SF의 새 역사를 썼다고 평가받는 김초엽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으로, 인간성의 본질에 관해 다각적으로 질문하는 일곱 편의 중-단편소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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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노벨 독서클럽
살만 루슈디 & 이언 매큐언
‘아차! 노벨 독서클럽’은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아직 선택받지 못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는 모임입니다. 따라서 때로는 우리에게 조금 낯선 작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부커상을 수상한 ‘살만 루슈디’는 마술적 사실주의와 생명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는 표현의 자유를 보여주는 작가입니다. ‘이언 매큐언’은 스웨덴 한림원이 중시하는 문학적 엄격성과 지성적 서사를 두루 갖춘 작가로 평가받습니다. ‘찬쉐’ 작가는 또 어떤가요?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르며 아시아를 넘어 국제적 인지도를 쌓은 그는 매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이름을 올립니다. 식민지 언어인 영어를 거부하고 아프리카 문학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응구기 와 시옹오’의 작품은 우리에게 인류 보편의 가치를 탐구하며 세계 문학의 지평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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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에세이 쓰기 입문
누구나 일상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쓰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흔히 이런 글을 에세이라고 부릅니다. 이 과정은 비대면 6주 에세이 입문 과정입니다. 문학처럼 창작 글쓰기를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라 일상 글쓰기를 배우고 익히는 과정입니다.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방식으로 글쓰기를 연습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됐던 ‘글쓰기 첫걸음’ 과정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수강자가 과제를 제출하면 합평으로 피드백을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글쓰기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길러지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쉬워지고 자신의 내면을 충만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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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포토일기
“사진을 찍을 때 한쪽 눈을 감는 것은 마음의 눈을 뜨기 위해서다”
<1일 1포토일기>는 나의 ‘하루’를 새롭게 바라보는 연습입니다.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보고 싶은가’에 마음을 두는 기록 방식입니다. 수려한 문장도 필요 없고, 사진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그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을 보고 단 한 문장이라도 진심을 적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짧은 기록이 바로 오늘의 나를 가장 잘 말해줄 테니까요. 이 기록은 그래서 부담이 아니라 하루를 가볍게 건너기 위한 작은 숨 고르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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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고 쓰는 일본어 칼럼
고급 어휘 습득과 발음 교정, 두 마리 토끼 잡기
일본어에 관심이 많지만, 히라가나와 가타가나 같은 초급 문법 수준에 맴맴 맴돌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나는 언제 중급으로 넘어가나, 언제 일본어로 회화를 해볼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일본어 칼럼 스터디를 제안합니다. 일본어는 한자가 매우 중요합니다. 한자를 정복하지 못하면 결국 중급을 넘어 고급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한자를 쓰고 익히고, 발음을 따라 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와 함께, 고급 일본어 정복에 나설 많은 탐구자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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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영문법
English Grammar Boost 11기
왜 ‘영문법’일까요? 시험을 위해 영문법 공부를 하는 게 아닙니다. 책을 읽고, 말하기 위해 영어의 기초를 쌓는 것입니다.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이 영어를 빠르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문법’입니다. 우리는 문법을 통해 단어들이 어떻게 결합되어 문장을 형성하는지, 다양한 표현들이 어떻게 문장으로 구성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좀 더 명확하고 지적인 영어를 습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말하기,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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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놀이터 ⚊ 오숙희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3월. 설렘과 긴장이 함께 찾아오는 이 시기에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말들이 조심스럽게 고개를 내밉니다. 이번 3월 한 달간의 온라인 글쓰기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새학기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낯선 마음을 자신만의 문장으로 하나씩 꺼내어 볼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글쓰기가 아직 낯선 아이도 모두 환영합니다. 틀려도 괜찮고, 서툴러도 괜찮은 시간. 새 학년의 시작을 나의 이야기로 채워가는 글쓰기 여행, 3월의 첫 페이지를 함께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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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청소년 영화클럽
“영화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유일한 예술이다.”
영화는 단순한 시청각 컨텐츠가 아니라, 우리가 접하기 어려운 세계와 감정을 탐구하는 인문학적 통로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 한 대사를 통해 사회·역사·인간에 대한 질문을 끌어올리는 힘이 있지요. 청소년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기 시작하는 순간, 사고력은 더욱 단단해집니다. <질문하는 청소년 영화클럽>은 이러한 질문의 힘을 성장의 중심에 둡니다. 청소년기는 감정과 사고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이며, 이때 던지는 질문이 세계관을 형성합니다. 영화는 감정과 사유를 동시에 자극하는 예술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언어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모임은 학생들이 ‘영화를 본다’에서 ‘영화로 사고한다’ 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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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5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4월~5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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