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냐 라가치 수상 그림책 작가 배유정 초청 강연 2026년 1월~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1월~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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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공을 본 적 있나요?
− 볼로냐 라가치 수상 그림책 작가 배유정 초청 강연 −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최근 그림책 <초록색 공을 본 적 있나요?>를 출간한 배유정 작가와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가가 직접 말하는 그림책 제작 과정, 작가의 드로잉북과 스케치북, 작업 물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마련합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분이라면 특별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그림책의 상징과 제작 과정을 함께 살펴보고, 책 속의 동물과 나의 마음 상태를 연결해보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일시 : 2월 11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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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함께 읽기
제임스 조이스가 개척한 의식의 흐름 기법은 독보적 서술 방식으로, 마음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생각의 미세한 움직임을 고스란히 기록해 문학이 갈 수 있는 가장 먼 지점을 제시합니다. 그동안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율리시스를 느리게 함께 읽습니다. 문학동네 판본은 난해함을 덜고 자연스러운 번역과 편집으로 완독을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어려웠던 <율리시스>를 느리게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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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토론
<편암함의 습격 + 철학은 결말을 바꾼다>
두 권의 책을 심도 깊게 토론하는 기획토론입니다. 숭례문학당 독서 모임 전문가 4인이 공동 진행하고 토론하는 특별한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년 첫 번째로 다룰 책은 <편안함의 습격>과 <철학은 결말을 바꾼다>입니다. 두 책이 던지는 질문을 심도 깊게 들여다보고, 다각도로 고민할 토론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함께 읽고, 다양한 논제로 토론하는 자리에서 여러분의 고민과 궁금증을 풀어 보시기 바랍니다. 자유 논제와 선택 논제를 고루 오가며, 책을 읽는 새로운 깊이와 방향을 발견해보시기 바랍니다. 책 모임, 독서토론이 처음인 분은 더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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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제 세미나 : 구병모 <절창>에 관하여
<논제 세미나>는 독서토론 리더과정 이상 수료자가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스터디 모임입니다. 논제에 대한 합평과 다양한 관점의 균형 잡힌 논제 내용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모임은 숭례문학당의 리더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보수교육 모임이라 할 수 있습니다. 1월 세미나는 상처에 접촉하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읽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구병모 신작 장편소설 <절창>을 다룹니다. 독서토론의 꽃인 ‘논제’를 치열하게 발제하는 모임에 독서토론 리더들의 많은 참여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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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카버 단편소설 영어원서 함께 읽기
Raymond Carver <A Small, Good Thing>
영어 원서 읽기, 어렵게 느껴지셨나요? 긴 장편 원서를 읽다 포기하신 적이 있나요?
‘Bilingual Book Club’, 이제 널리 알려진 단편 원서를 같이 읽고 나누며, 영어 실력의 유지와 확장을 넘어 작품의 주제와 감정, 여운을 나눠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유명 단편 소설의 원문이 궁금하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읽기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낭독은 언어의 리듬과 정서를 느끼는 과정으로, 영어 문장을 소리로 경험하면 감상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영어와 문학을 통해 사유와 대화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언제나 환영합니다.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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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처럼 쓰기 <한강 3부>
작가처럼 쓰고 싶지만,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책을 읽어도 문장력은 제자리걸음입니다. 어떻게 연습해야 좋을까요? 가장 쉽고, 재미있고, 실용적인 글쓰기 방법으로 <작가처럼 쓰기>를 제안합니다. 숭례문학당 강사들이 펴낸 <필사 문장력 특강>(북바이북)의 필사와 작문 기법을 기반으로 작가들의 명문장을 곱씹어 필사하고 작문까지 점프하는 문장력 향상 수업입니다. 제자리 걸음인 문장력으로 고민이라면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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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살롱 북클럽
그림과 문장과 삶을 엮은 내 영혼의 미술관 <그림 읽는 밤>
하루를 바꾸는 데 거창한 결심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한 점의 그림이면 충분합니다. 아침의 커피처럼, 저녁의 산책처럼 매일 한 점의 그림을 만나는 일은 일상에 작은 떨림을 만들어냅니다. 그림 앞에서 우리는 ‘아는 사람’이 아니라‘ 느끼는 사람’이 됩니다. 그림을 보며 떠오른 생각과 감정, 지금의 나와 닮은 장면을 조용히 꺼내 놓습니다. 어떤 날은 한 색이 오래 남고, 어떤 날은 화가의 삶이 나의 오늘과 겹쳐집니다. 그림은 늘 말합니다. “당신의 하루도 충분히 이야기할 가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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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
그저 사고였을 뿐 / 씨너스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어쩔 수가 없다
‘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는 영화와 대화하는 자리입니다. 영화가 거는 말을 듣고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삶과 세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영화를 촘촘히 들여다보는 것을 물론, 영화 비평을 이해하고 그것에 관해 토론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영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스스로 제시하면서, 비평가의 의견을 통해 영화를 다시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관객, 영화, 비평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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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역사생활 (방학특강)
− 이야기로 떠나는 역사 탐험 −
역사는 지워지거나 옅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의 인물과 오늘날의 나를 연결해주는 고리입니다. 그 고리가 단단할수록 미래를 향한 우리의 시선도 뚜렷해집니다. <슬기로운 역사생활>은 지금까지 30여 권이 넘는 역사 동화를 통해 우리 역사를 이야기로 만나왔습니다.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역사, 딱딱한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살아 숨 쉬는 역사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지요. 이야기는 때로 우리의 심장을 조여 오고, 때로 두 주먹을 꽉 쥐게 만들며 역사를 ‘현재’로 끌어옵니다. 최근 사회의 여러 사건을 보며, 우리는 다시 한번 역사의식을 갖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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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꾹꾹 눌러 쓰는... <청소년 시(詩) 필사>
몸과 마음이 성장하는 청소년이 시와 친숙하게 되는 것은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청소년 시 필사> 모임은 청소년이 시를 가까이 할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매일 시 한 편을 읽고 손으로 꾹꾹 눌러쓰며 시를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거기에 소리 내어 읽는 낭독도 겸하면 시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겠지요. 차츰 시를 감상하는 자신만의 안목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시를 친근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지요. 시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길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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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수요-오전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심화과정/화요-오전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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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년 1월~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1월~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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