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붉은 말의 해엔 더 건강하게 달려봅시다!” 2026년 1월~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위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6년 1월~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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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건강 토크
“2026 붉은 말의 해엔 더 건강하게 달려봅시다!”
숭례문학당에서 건강, 운동 모임을 이끌어온 여성 4인이 모여 달리기 이야기를 합니다. 올해 처음 달리기 시작한 소모임 운영자부터, 풀코스를 완주한 러너까지 다양한 경험을 전해드립니다. 온-오프를 넘나들며 함께 달리기를 이끌어온 경험을 상세히 공유해드리는 자리입니다. 혼자는 어렵기에, 함께 걷고 걷다 보면 달린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무엇보다, 각자가 경험한 운동의 묘미와 루틴, 그리고 이처럼 추운 날씨에 운동하는 꿀팁까지 담아드립니다. 통증과 불면, 과체중으로 컴컴하고 우울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분이라면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는 자신을 더 잘 돌보는 힘을 이 토크에서 얻어가세요.
● 시간 : 2026년 1월 13일(화) 저녁 7시~9시
● 장소 : 숭례문학당 북라운지 8층, 대면 / 온라인줌 동시 진행
(온라인줌 참여하기) (오프라인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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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의 서書 > 함께 읽기
− ‘불안’에 관한 가장 슬프고도 아름다운 책 −
포르투갈의 국민작가 페르난두 페소아가 쓴 <불안의 서(書)>. 이 책을 하나의 장르로 규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에세이로 분류되어 있으나 일기 혹은 자서전으로 읽히기도 하고 픽션으로 읽는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한 편당 짧으면 원고지 2-3매, 길면 20매 미만의 단상들 각 편에는 어둠, 모호함, 실패, 곤경, 침묵 등이 아름다운 문장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소설가 배수아가 국내 최초로 완역한 <불안의 서(書)>를 함께 읽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차분하고 섬세하고 치밀하면서도 치열하게까지 느껴지는 페소아의 글들을 통해, 한 작가가 추구하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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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0문장 일본어
− 매일 습관처럼 일본어 익히기 −
이 수업은 일본어 원서에서 뽑은 10문장을 매일 익혀보는 모임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쓸법한 문법이나 단어를 문장으로 외워 자기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일본어도 매일 조금씩 자주 노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루의 작은 틈을 내어 투자하면 일본어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눈으로 익히고, 발음은 귀로 듣고 뱉어보며 체화합니다. 음원은 강사가 직접 녹음합니다. 이번 달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베이스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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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을 읽다>
− 나만의 시선으로 궁궐을 보는 법 : 창경궁편 −
서울 한복판에는 다섯 개의 궁궐이 있습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익숙한 이름들이지만, 막상 이 중 몇 곳을 가보셨나요? 또, 가보신 분들은 얼마나 그 공간에 대해 ‘알고’ 돌아오셨나요? <궁궐을 읽다>는 이제 궁궐을 조금 다르게 걸어보려고 합니다. 안내판에 적힌 몇 줄이 아니라, 내가 궁금한 것, 내가 느낀 것에 귀 기울이며 말이죠. 궁궐은 과거의 흔적이지만, 지금 내 삶과 닿는 순간, 그것은 살아있는 공간입니다. 남들이 찍는 사진, 정해진 해설이 아니라, ‘나만의 궁궐’을 찾아보는 것. 그 경험은 아마도 가장 아름답고 뜻깊은 문화 향유가 아닐까요?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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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독토 <시와 산책>
서평독토는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서평을 쓰는 모임입니다.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거나, 쉽게 잊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글은 서평입니다. ‘서평독토’에 참여해서 서평 쓰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혼자 쓰는 서평과 달리, 함께 쓰는 서평은 책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깊이 있는 해석을 불러옵니다. 다른 서평은 언제나 최고의 영감이며 발견입니다. 1월에는 <시와 산책>(한정원, 시간의 흐름)을 읽고 서평을 씁니다. 이 작품은 작가 한정원이 시를 읽고 산책을 하며 과연 산다는 건 무엇일까에 대해 쓴 단정한 산문집입니다. 스물일곱 개의 짧은 산문에는 작가의 삶의 표정이, 생활의 빗금들이 깊은 농도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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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텔러 영화클럽
─ 보고 듣고 말하는 관계의 인문학 ─
영화는 우리에게 아직 닿지 않은 세계를 보여주는 작은 창이며, 마음 깊숙이 숨겨둔 생각과 감정을 살며시 꺼내주는 거울입니다. 스크린 위 인물들의 선택과 사건은 우리의 현실과 정확히 겹치지 않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삶의 무게와 기쁨, 고독과 연대를 동시에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스크린텔러 영화클럽>은 감상에서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경험과 시선을 교차시키며 이야기의 층위를 발견하는 자리입니다. 같은 장면도 보는 사람마다 다른 울림을 주고, 각자의 경험과 기억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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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 워크숍 <아티스트 웨이>
─ 하루 10분, 모닝 페이지 한 장으로 인생이 달라진다! ─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오래전 자신이 꿈꿔왔던 예술적인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 <아티스트 웨이>는 이혼의 아픔과 알코올 중독을 극복하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거듭난 줄리아 카메론이 과거의 자기처럼 어려움에 빠진 아티스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창조성 회복 프로그램 강의 노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매일매일 ‘모닝 페이지’에 내면의 소리를 적어나가거나 잠시 밖으로 나가 자기만을 위한 ‘아티스트 데이트’ 등 지극히 단순한 실천에서 시작하는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을 통해 화가·작가·음악가·연예인·가정주부·변호사·비즈니스맨·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창조적 활동을 일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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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놀이터 ⚊ 오숙희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글쓰기는 즐거움입니다. ‘어린이 글쓰기’ 프로그램의 목표는 아이들이 글쓰기를 즐기는 것입니다. 글쓰기의 고루함이나 자기검열, 맞춤법에 대한 두려움을 뛰어넘어 글쓰기가 하나의 놀이처럼 되게 하는 것이지요. 매일 쓰려면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글쓰기를 위한 책과 연계한 글감, 자유주제를 향한 무한상상력 자극 글감으로 풍성한 식탁을 차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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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읽고 요약하기 (청소년)
칼럼을 읽고, 요약하는 연습이 효과적인 이유는 책처럼 분량이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매일매일 화제가 되는 칼럼을 함께 읽고, 요약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매일 다양한 분야의 칼럼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핵심을 짚어내는 연습이 됩니다. 덧붙여 생각을 서술하는 작문 연습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삼조 학습방법입니다. 읽기-요약-정리 세 가지 습관을 붙이는 글쓰기 놀이 <칼럼 읽고 요약하기> 모임에 청소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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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화요-저녁반) (리더과정/금요-저녁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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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년 1월~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6년 1월~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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