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 건네는 삶의 통찰을 함께 읽는 시간“ 2025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5년 11월~1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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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그림책이 건네는 삶의 통찰을 함께 읽는 시간“
그림책은 쉽게 읽힙니다. 하지만 깊게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논제가 있는 그림책 토론 수업입니다. 논제는 여러분을 '깊이 읽기'로 안내하는 로드맵입니다. 그냥 읽고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다채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어른도 그림책, 깊이 읽기> 토론은 다양한 생각으로 배움과 해소가 동시에 일어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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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포크너 함께 읽기 <압살롬, 압살롬!>
노벨문학상, 퓰리처상 수상 작가 윌리엄 포크너의 대작. 남북전쟁에서 패배한 남부가 무너지는 과정을 악으로 점철된 서트펜가의 비극을 통해 형상화한 작품이다. 포크너는 성(性)과 인종 문제, '남부'의 과거와 현재, 시간, 인간의 본성, 영원 등 자신이 끈질기게 추구했던 주제를 이 소설 속에 집약시켜 "도스토예프스키보다 도착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발표 당시에는 긴 문장과 모호한 단어, 어두운 표현으로 이해받지 못했으나, 지금은 세계 문학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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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하고 싶은 당신과 함께
‘나도 영어로 말하면 소원이 없겠다’는 꿈을 품고 영어 공부에 도전. 하지만 새해 첫날 품은 마음은 오래지 않아 옅어지고 희미해지며 사라져버립니다. 각종 도서와 콘텐츠를 활용해도 그 힘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라푼젤’ 영어회화 쪼개기. ‘프렌즈’ 쉐도잉, 팝송 외우기, 100일의 기적... 안 해본 게 없습니다. 하지만 끈기 있게 도전하지 않으니 영어 실력은 쌓이지 않았고 이내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 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를 만나고 다시 영어 대한 불꽃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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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처럼 글쓰기
우리는 대개 글쓰기에 두려움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공교육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시민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글쓰기 책도 출간했다. 핵심은 ‘논리적 글쓰기’이다. 그는 “훌륭한 글은 많은 독자가 깊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이라면서 쉽게 읽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그에게서 글쓰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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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글쓰기
유의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좀더 풍요로운 글쓰기를 위해서입니다. 글쓰기는 두려워하지 않는데, 좀체 글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시나요? 단조로운 표현만 이어지는 자신의 글이 불만족스러우신가요? 그렇다면, <유의어 글쓰기> 모임에 참여해 보세요. 놀랍도록 달라진 자신의 문장들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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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하는 글쓰기
소설이나 수필 등에서 표현하는 글쓰기 방법으로 묘사를 들 수 있습니다. 묘사는 글을 몰입하게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며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글을 쓰고자 한다면 묘사는 필수입니다. 알고는 있지만 표현이 어렵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의 글을 통해 관찰력과 표현법을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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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토론 (초4-6) A반
숭례문학당의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단련시키고, 어릴 때부터 독서 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독서력은 문학작품과 교양서를 다양하게 읽고, 다른 사람과 독서 경험을 나눌 때 향상됩니다. 문학, 역사, 인물, 철학, 정치, 환경 분야로 나누어 책을 준비하고 친구들과 토론합니다. 그 과정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교양을 쌓고, 판단력을 키우며, 독서욕을 불러일으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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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낭독 ― 온전한 읽기 <샬롯의 거미줄>
낭독은 몸을 통과하는 읽기입니다. 소리도 움직임도 없던 글자들이 목소리를 타고 살아납니다. 소리 내어 읽을 때 더 깊이 스며듭니다. 낭독은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섬세한 문장들을 마음에 새기는 읽기입니다. 쉬이 지나칠 문장들이 입술을 타고 나오다 가슴팍에 꽂히게 됩니다. 입술을 움찔거리고 호흡을 내뱉으며 연신 글자를 읊어 대는 소리. 소리 내어 책을 읽다 보면 문장의 구조와 표현의 이해가 활성화됩니다. 글에 더욱 몰입하다 보면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는 공감력도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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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읽고 요약하기 (청소년)
청소년들의 문해력이 심각한 수준임을 알리는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중학교 수행평가의 400, 500자 쓰기를 포기했다는 아이들도 많고, 수포자에 이어 국포자가 나오는 게 슬픈 현실입니다. 초등학교와 달리 지문이 긴 중학교 교과서를 읽기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늘어나는 이런 현실에서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도구 중의 하나가 바로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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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서 마라톤까지, 달리는 여자들
우리가 지속적으로 달리려면, 건강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연 나도 달릴 수 있을까요? 달리는 시간을 짜내야 합니다. 함께 운동하며 자신의 운동 패턴을 기록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 운동포기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 보 정진이 내일은 두 발로 늘어나는 발전을 목격하게 됩니다. 인생 첫달리기에서 마라톤 참가의 꿈을 꾸는 러너로의 30일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 한 달 뒤에는 하루 3km 이상을 달리는 러너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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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목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심화/화요-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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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12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5년 11월~12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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