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토론 리더 과정 : 논제와 진행법 2025년 10월~11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5년 10월~11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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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모임을 잘하는 법
⚊ 그림책 토론 리더 과정 : 논제와 진행법 ⚊
그림책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해석은 다양합니다. 따라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지점을 발견하고, 이를 질문으로 만드는 것은 중요합니다. 논제는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입니다. <그림책 토론 리더과정-논제와 진행법>은 그림책에서 질문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책 토론에 필요한 논제 발제, 그림책 토론 진행법을 배우고 모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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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파상 단편선 <목걸이> 함께 읽기
소설집 《목걸이》는 표제작을 비롯해 열네 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습니다. 작가는 작품 속에 남녀 간의 사랑과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며 인생과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허영심과 욕망에 따른 비극적 결과를 다룬 〈목걸이〉, 형부가 될 사람을 사랑해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여자의 이야기 〈고해성사〉, 돈과 행복의 상관 관계와 인생의 아이러니를 다룬 〈보석〉 등 간결하면서도 냉철한 문체로 인간의 욕망과 위선, 부조리한 현실 등을 탁월하게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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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에서 한강까지, <한국 여성문학 선집> 독서토론
개화기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 여성 작가들의 근현대 여성문학 작품을 엮은 7권짜리 『한국 여성문학 선집』(여성문학사연구모임 엮음)이 민음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각 시대마다 독자적인 개성과 전환을 이룬 여성문학 작가와 작품을 선별해 담되, 시와 소설, 희곡뿐 아니라 잡지 창간사, 선언문, 편지, 일기 등 제도화된 형식 밖에 있다는 이유로 기존 문학사에서 다루지 않았던 다양하고 자유로운 ‘여성 글쓰기’를 망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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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쓰기는 처음입니다 – 한 달에 한 편 소설 쓰기
<단편소설 쓰기는 처음입니다 – 한 달에 한 편 소설 쓰기>는 단편소설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혼자 쓰려니 외롭고, 막막하고, 쓰다 말다 흐지부지되고… 수많은 이유 속에서 시작하지 못했거나 쓰다 만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느리더라도 꾸준히, 소설 쓰기의 긴 여정을 함께 쓰는 루틴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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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의 어린이 글쓰기 (초3-6)
글쓰기가 어려운가요? 어른들도 어린 시절 일기쓰기를 생각하면, 싫어했거나 밀렸다가 억지로 썼던 기억을 떠올려요. 여러분이 남들 앞에서 말할 때 어떻게 하지 하면서 떨린다면 글쓰기도 비슷할 것 같아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잘못하면 어쩌지? 어른도 여러분과 비슷한데, 어느 순간부터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게 됐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안타깝게도 그렇게 느끼는 사람은 적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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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경의 청소년 글쓰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내 글은 오직 나만 쓸 수 있는 ‘나에 대한 기록’이지요. 작가 은유는 ‘이미 드러난 세계의 받아쓰기’라고도 표현합니다. 매일 나의 기록을 남기는 것은 생각근육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근육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증가해요. 이는 운동을 하거나 먹을 때, 몸의 효율이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즉, ‘글쓰기’란 ‘생각의 효율 높이기’가 된다는 뜻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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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단편소설 토론
청소년기에는 많은 아이가 책 읽기를 멈추게 됩니다. 스마트폰,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오락거리가 넘치는 요즘, 책 읽기의 즐거움은 청소년들에게 점점 더 낯설어지고 있습니다. 국어 교과서 속 작품들도 성적이나 과제를 위해 형식적으로 읽게 되면서, 우리는 어릴 때 읽은 문학 작품을 성인이 되어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알지 못한 채 의무적으로 읽었기 때문입니다. 읽는 즐거움을 깨닫는 첫걸음만 뗀다면, 독서는 더 이상 부담이 아닌 흥미로운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출발점으로 단편소설만큼 좋은 선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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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토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심화/화요-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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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11월 모임/강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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