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6학년 학생들의 글쓰기는 어떻게 지도하는가? 2025년 10월~11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뉴스레터> 이미지를 클릭하면 2025년 10월~11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모두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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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글쓰기는 어떻게 지도하는가?
⚊ 초등 3~6학년 어린이 글쓰기 지도자 양성 과정 ⚊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안내서 <아이들이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의 작가 오수민 선생님 직강. 이 수업에서는 아이들을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아이들의 성향별 글쓰기 지도 접근법, 쓰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글감을 만드는 법을 배웁니다. 실습을 통해 글감으로 글을 쓰는 방법, 피드백, 온라인 글쓰기 프로그램 운영안을 작성합니다. 또한 오랜 시간 어린이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해온 오수민 선생님의 글쓰기 프로그램 노하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으로 글을 쓰도록 이끌고 싶은 교사나 학부모님, 글쓰기 지도사를 꿈꾸는 분들, 모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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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을 꿰뚫는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여러분의 인간관계는 괜찮은가요?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상대방 때문에 화가 쌓이고 있지는 않은가요? 그런 마음 때문에 인간관계도 일도 삐거덕거리며 사는 게 참 어렵다 생각하지는 않나요? <타임>이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책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는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기울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그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어떤 집단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핵심 비결, ‘인간관계’의 실행 지침서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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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크 루소와 임마누엘 칸트 읽기
루소와 칸트는 근대의 대표 철학자입니다. 이들의 철학을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이들이 과거 철학사의 어떤 문턱을 넘으려고 했으며 무엇을 새로운 사유로 제시했는지를 파악해야합니다. 현대 철학자 들뢰즈는 지금까지의 철학이 권력자의 철학, 기존 권력을 찬양한 철학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권력자에 의해 억압받은 이들을 위한 소수자의 철학과 다양체의 철학을 새로운 사유의 모델로서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현대 철학자 들뢰즈의 관점으로 루소와 칸트를 해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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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쌤의 서평 쓰기 첫걸음
독서의 끝은 책을 덮을 때가 아니라 서평을 쓴 다음이 아닐까요? 책을 읽은 후 자신의 감상을 말이든 글이든 드러내면 좋습니다. 이런 드러내기는 느낌과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서평을 쓰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서평을 쓰니까, 생각이 정리되어 참 좋다.” 그렇습니다. 서평 쓰기는 생각을 정리하는 즐거움은 물론 성취감이 쌓여 글쓰기가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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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곡 ⚊ 노랫말 필사
일상의 이야기를 신선하고 공감 가게 풀어내며 언어의 리듬감까지 더한 작품을 우리는 ‘노랫말’이라 부릅니다. BTS의 ‘Magic Shop’은 <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라는 책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도티가 마술도구를 파는 가게에서 만난 할머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BTS는 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공감과 사랑’의 메시지를 노랫말에 녹여냈고, 그 감동은 비트와 선율을 타고 듣는 이의 마음속 깊이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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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우 선생님 직강 ⚊ 30일 칼럼 필사 습관
완결된 칼럼을 잘 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이 필사입니다. 느리지만, 차근차근 공부해야 지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필사 모임을 기획한 가장 큰 이유는,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글을 쓰는 방법으로 필사만큼, 여럿이 함께 하는 모임만큼 더 좋은 건 없다는 경험 때문입니다. 이 모임은 30일 동안 코치가 추천하는 칼럼을 읽고 필사하는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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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의 어린이 글쓰기 (초1-2)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글쓰기는 막막하고 어렵고 두려울 수 있습니다. 비판하고 지적하기보다는 따뜻한 칭찬과 격려로 글쓰기를 좋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친구들에게 내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생각거리로 글쓰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매일 꾸준히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먼저이겠죠? 초등 1-2학년 친구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4주 글쓰기 모임을 진행합니다. 혼자 쓰면 지루하고 재미없지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쓰고 나누다보면 글쓰기가 더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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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Bud, Not Buuddy>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결국,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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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온라인 독서토론 22기
숭례문학당의 <청소년 온라인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다양한 책을 통한 비경쟁 독서토론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복돋움해 줍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인성이 훌륭한 아이,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입니다. 학업과 성적으로 평가되는 교실을 벗어나 삶과 공부가 혼연일체가 되는 비경쟁 독서토론을 통해 응원과 지지를 경험한 순간은,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힘들거나 어려운 매 순간마다 나를 힘내게 하는 격려의 목소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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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토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심화/화요-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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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11월 모임/강좌 안내
숭례문학당과 함께하는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삶 ─ 아래 <상세 보기>를 클릭하면 2025년 10월~11월에 진행되는 모임/강좌 일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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