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인은 독서를 통해 직장에서의 해방을 꿈꾼다 —
오후 여섯시. 드디어 회사에서 해방되었다는 기쁨은 잠시, 우리는 또다시 유튜브, 술자리, 인스타그램 등에 스스로를 구속시킵니다. 분명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데 순간순간 무기력증이 찾아오고, 비생산적인 행위만 반복하고 있다는 죄책감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퇴근 후 <직독직해(職讀職解)> 독서모임에서 진짜 해방을 도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직독직해>는 직업, 성별, 나이, 성향 모든 것이 나와 다른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독서모임입니다. 혼자 읽고 책장을 덮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각자의 방식으로 읽은 책을, 각자의 언어로 표현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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