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위로받는 시간, <위로학교>
현대인들은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위로’를 갈망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 속, 우리는 때로 자신을 잃고, 남과 비교하며 불안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위로를 찾습니다. <위로학교>는 ‘위로’라는 감정을 주제로, 심리학적 시선과 일상의 언어로 탐구하는 시간입니다. 지치고 힘든 순간들을 다시 바라보고, 그 안에서 삶의 전환을 경험하며, 참여자들과의 연결 속에서 위로의 힘을 나누게 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위로의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내면의 평화를 향한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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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북토크 : 《살짜쿵 탁구》 저자 '류선'과의 만남
숭례문학당에서 독서토론 입문-리더-심화 과정을 수료한 평범한 전업주부는 어떻게 첫 책을 낸 저자가 되었을까요?
▲시간 : 9월 4일(목) 저녁 7시~8시 30분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참가비 : 15,000원 (참가자 전원에게 《살짜쿵 탁구》 사인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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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어렵겠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많은 작가들은 글을 잘 쓰고 싶다면 그저 ‘꾸준히 쓰는 것’이 답이라고 말합니다. 잘 쓰기 위해서는 일정 분량을 지속적으로 써내는 근성을 먼저 키워야 합니다. 글을 쓰면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사유와 필력은 굳게 다져지고 정교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혼자 꾸준히 쓰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글감 부족, 자기 검열 등 저마다 이유도 다양합니다. 이 장벽을 극복하는 묘안은 없을까요? 여기 그 대안이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 <100일 글쓰기>입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일정 분량의 글을 100일 동안 쓰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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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오수민 작가 글쓰기 특강
#소심함이라는 힘#
Q. 에세이는 어떻게 쓰는가?
그림책 에세이 《힘이 되는 그림책이 있습니다》에서 <소심함이라는 힘>을 쓴 오수민 작가가 소심한 성향이 어떻게 창작의 원천이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오랜 글쓰기 경험과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책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와 에세이 집필 과정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날짜 : 9월 8일(월) ▲시간 : 저녁 7시~9시 ▲장소 : 숭례문학당 8층 북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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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읽어주던 그림책 모임에서 벗어나 어른들이 독자층인 모임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른들이 그림책을 읽는 이유는 뭘까요?
첫째,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문학과 미술의 종합예술을 보여줍니다. 둘째, 간결한 상징으로 삶과 인간의 본질을 담습니다. 셋째, 누구나 접근할 수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 의식을 담고 있습니다. 넷째, 소장할 수 있는 하나의 예술 작품입니다. 다섯째, 여백의 미(美)로 지친 나를 치유하고 발견합니다. 여섯째, 잃어버린 삶의 가치를 회복합니다.
그림책은 쉽게 읽힙니다. 하지만 깊게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난해한 철학적 질문이 뜻밖에도 자주 나옵니다.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와 의도를 좀 더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낼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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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토요-오전반) (입문/화요-저녁반)
(리더/월요-오전반) (리더/금요-저녁반) (고급/금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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