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 완성 웨이트 타로
타로, 내면을 여는 열쇠
⚊ 8주 완성 웨이트 타로 배우기 ⚊
타로카드로 자신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힘이 생깁니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며, 금전적인 부담도 줄일 수 있겠죠. 무엇보다 타인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이 높아져 인간관계가 더 원활해집니다. 타로는 이제 더 이상 ‘점술’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타로카페에 가지 않아도 직접 타로카드를 해석하고 나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공부합니다. 타로카드의 기본이 되는 “웨이트 카드” 78장에는 각각 고유한 상징이 있습니다. 그 상징을 해석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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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낭독 <데미안 + 노인과 바다>
낭독은
몸을 통과하는 읽기입니다.
소리도 움직임도 없던 글자들이 목소리를 타고 살아납니다.
소리 내어 읽을 때 더 깊이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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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30일 함께 읽기
과학서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코스모스>는 많은 이들이 한 번쯤 읽어보고 싶어 하는 필독서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이라는 전문 분야가 주는 진입 장벽과 700페이지에 이르는 분량의 부담감으로 선뜻 손에 잡기 어려운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쌓아 올린 찬란한 문화와 위대한 문명을 이야기합니다. 칼 세이건은 광활한 우주를 향한 호기심 어린 물음과 탐구의 열정은 인간의 못 말리는 본성임을 강조했습니다. 천문학을 중심으로 인류 문화와 문명 발달을 서정적인 문체로 찾아가는 이 위대한 작품 읽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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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시 필사 - 한 편의 시(詩)와 함께하는 하루
<30일 시 필사 - 한 편의 시와 함께하는 하루> 모임은 시를 가까이 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30일 동안 매일 다른 시인의 시를 필사하며 시의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매일 다른 시인의 시를 대하면서 시에 대한 시야가 넓어집니다. 하루하루 시 한 편을 직접 손으로 꾹꾹 눌러쓰는 조용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거기에 소리 내어 읽는 낭독을 겸하면 다양한 감각을 통해 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의 아름다움과 힘을 체험하게 되는 것이지요. 시를 더 사랑하게 되고 시적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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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평 필사 습관
서평 쓰기는 논리적 글쓰기의 정점에 있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좋은 글쓰기입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독해력과 사고력, 문장력이 필요합니다. 서평을 쓰면 이 세 가지 글쓰기 공부를 동시에 할 수가 있습니다. 책을 읽는 눈과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 나아가 문장 쓰기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게다가 주관적 글쓰기를 넘어 객관적 글쓰기를 배우게 됩니다. 30일 동안 코치가 추천하는 서평을 매일 한 편씩 필사하면서 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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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시(漢詩) 필사
“시를 배우지 않으면 말을 할 수 없다.” (不學詩 無以言) - 공자(孔子)
공자는 아들 리(鯉)를 타일러 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제대로 된 말을 하기 위해서는 시를 배워야 한다는 뜻이지요. 시의 힘은 이처럼 강력합니다. 시 한 구절로 때론 사람의 마음을 얻고 좌절의 시간을 이겨내며 누군가의 아픔을 위로하기도 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끊임없이 한시(漢詩)를 읽고 배우며 그 안에 내재된 의미를 이해하려 했던 이유도, 바로 수천 년 세월의 여정과 인간의 모든 희노애락이 담긴 한시가 시공간을 초월해 현재를 사는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감동을 선물하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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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처럼 글쓰기
우리는 대개 글쓰기에 두려움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공교육 현장에서 글쓰기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시민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글쓰기 책도 출간했다. 핵심은 ‘논리적 글쓰기’이다. 그는 “훌륭한 글은 많은 독자가 깊게 공감할 수 있는 글”이라면서 쉽게 읽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그에게서 글쓰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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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음 기록하기 with 무드 트래커
― 마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하루 심리 공부> 따라 쓰기 ―
한 뼘 더 성장하고 싶다면, 적극적으로 자신을 돌보고 싶다면 ‘마음의 작동 원리’를 아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내가 왜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는 하루 한 페이지의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심리학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소개해 일상생활 속 부정적인 감정을 파악하고 다스리며, 타인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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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어 글쓰기
유의어 공부를 하는 이유는 좀더 풍요로운 글쓰기를 위해서입니다. 글쓰기는 두려워하지 않는데, 좀체 글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드시나요? 단조로운 표현만 이어지는 자신의 글이 불만족스러우신가요? 그렇다면, <유의어 글쓰기> 모임에 참여해 보세요. 놀랍도록 달라진 자신의 문장들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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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수상작 원서 낭독 (청소년)
《The Wednesday Wars》
100일 동안 하루에 20분씩 원서 낭독을 쉬지 않고 하게 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스스로 놀랄 만큼 입과 귀가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감이 생기며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솟구칩니다. 이제부터는 머릿속에 꺼내서 말할 수 있는 내용물을 충실히 채워 넣어야 합니다. 결국, 원서 낭독은 기본기를 다져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기본기가 튼튼하다면 내용을 채워 넣는 일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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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당신에게 말을 겁니다
⚊ 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 ⚊
‘영화 토론과 비평 읽기’는 영화와 대화하는 자리입니다. 영화가 거는 말을 듣고 그것을 통해 우리의 삶과 세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영화를 촘촘히 들여다보는 것을 물론, 영화 비평을 이해하고 그것에 관해 토론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영화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스스로 제시하면서, 비평가의 의견을 통해 영화를 다시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관객, 영화, 비평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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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학당 비경쟁 독서토론 전문가의 길에 동행해 보세요!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과정/목요-오전반) (리더과정/월요-오전반)
(심화과정/화요-오전반) (심화과정/금요-저녁반) (고급과정/수요-저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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