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전 10시,화성시아르딤복지관 야외마당에서 ‘요조와 함께하는 소소한 이야기’북콘서트가 열렸습니다.이번 행사는 화성시아르딤복지관이 주최하고 독서공동체 숭례문학당이 실무를 맡아 진행했습니다.여행 작가이자 북토크 진행자로 활동 중인 가수 안수지가 사회를 맡아 90분 동안 진솔하고도 활기찬 대담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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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에서 마라톤까지 ⚊ 달리는 여자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과연 나도 달릴 수 있을까요? ‘현관문을 나서는 용기’부터 필요합니다.함께 하면 가능합니다. 자신의 운동 패턴을 기록하고, 이끌어주는 사람의 객관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운동포기자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30일 여정에 함께해 보세요.한 달 뒤, 하루 3km이상 달리는 러너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1998년 플리처상 수상작 《총, 균, 쇠》는 그의 문명사 3부작 중 첫 번째 저작입니다. 그는 《총, 균, 쇠》를 통해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라는 의문을 품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인류 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냅니다.
독서토론은 골방의 독서에서 광장의 독서로, 평면적인 독서에서 입체적인 독서로 나아가는 독후활동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자리이자, 자신의 말과 생각을 세상 속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유의 여행이기도 합니다. 독서토론 입문과정을 거쳐 리더과정과 심화과정을 수료하면 숭례문학당의 각종 온/오프 독서모임 개설, 외부기관 출강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급과정까지 수료하면 선택논제 연구모임 등 한차원 높은 독후활동을 열어갈 수 있습니다.